자꾸 꾸준히 글이 올라오길래 글올립니다.
대략적으로 금액이나 시세를 묻는 질문이면 과감없이 경험자분들이 답을 달아 드립니다.
근데 여행 정보 구걸은 여기서 하지마시고, 본인이 공부해서 가세요.
님 니즈, 취향, 재정, 성격, 주종목도 모르는데 무슨수로 추천해드립니까 ㅎㅎ
단적인 예를 들어 여행 경비로 200 생각인데 한상차림비 500짜리 가라오케를 추천해드릴까요?
반대로 경비 1000 생각하는데 로컬 클럽가서 구글번역 뭐빠지게 돌려가며 이빨까면서 엄청난 노동을 들여 원숭이 3만원에 데리고 자러갈수 있는 초가성비코스를 추천드릴까요?
구글에 베트남 유흥 검색만해도 이발소부터, 황제스파까지~ 술좋아하시면 토킹빠부터, 멤버십KTV까지~ 싹다 나옵니다.
아무 노력없이 놀러가서 재밋게 놀고 싶다 생각하시는건 진짜 그지 근성이라 생각 합니다.
2시간만 뒤적거려보세요. 본인의 니즈에 맞게 확줄여집니다.
남이 추천해준 코스로 가서 내상입으면 그것만큼 지랄같은것도 없습니다.
참고하시고 다들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정보를 못믿의니까 그런거 아닐까여??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인데여 ...
인터넷에서 공부하고 가는게 제일 믿을만 하지 않을가요?
작업댓글이 많아서 그런거아닐까요
그나마 이쪽에서 추천받는쪽이 좋을수도
저는 j라서 계획 다짜고 다찾아보고 가긴핮니다
가서 이래 저래 깨지면서 배우는거죠.. 대충 가면 놀게 뭐뭐뭐 있다 정도 알고.. 여기저기 가보고 내 취향에 맞으면 또 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맞습니다. 본인이 가서 시행착오겪으면서 노는것 또한 추억이죠~
쓸썸 타이인가요???
츄릅파하다 츄릅스 하기 좋은 사진입니다 good
네 태국이구요. 처음이자 마지막의 4썸이었어요. 사진 찍은애 까지.
도되체 뭐가 기분이 나쁜신지..탈퇴를 해요..
처음이고 생소하다는 이유가 있을테지만요....며번 경험하고 나면 본인이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하는 과정속에서 더 쏠쏠한 재미를 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나 여행간다~ 자랑질 호구같다는 ㅎㅎ
구걸 좀 하면 안되나요? 불안하니깐 전문 사이트에 문의하는 거 아닌가요? ㅎ
본문에 나와있듯이 질문해도 되고 물어봐도 됩니다,
근데 막연하게 갈만한곳 추천 바라는 사람들이 문제라는겁니다. 그사람이 내친구도 아니며, 그사람 성향, 니즈도 모르는데 어떻게 추천해드리나요....
그래서 본인 경비나 니즈에 맞게 놀수있게 유툽좀 디적거리다 가라는거에여. 유툽 보는게 그렇게 큰일날일도 아니잖아요 ㅎㅎ
열심히 서칭을 하든말든
유흥에도 씹선비질이라니.. 조선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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