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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부터 서울경기 핸플이 유행할때부터 여탑에서 서식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핸플이나 건마가 취향인데 예전같이 모래속에 진주를 발견하거나 두고두고 단골로 다닐만한 업소가 점점 줄어드네요..
서울 경기북부쪽으로 주로 달리다 경기남부로 이사오니 가성비나 마인드가 너무 아쉽네요
그나마 최근에는 천안쪽 핸플이 괜찮아서 가끔 가는데 거리가 멀어서 뭐하는짓인가 싶기도 하고..
경기남부는 진짜 답이 없는듯...
돈이 좀 들더라도 ㅇㅁ 가세여..언냐 연식은 있어도 편함..
대선배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요즘 진짜 재미가없네요...나라 분위기도 안좋고... 여러모로 힘드네요...ㅎㅎ
요즘 온팬이나 19금 플랫폼에서 야동팔이나 여캠 짓거리로 연애도 못하는 하자있는 도태남들 등쳐먹어서 장사하는 못된 한녀들 떄문이죠 ㅎㅎㅎ야동팔이들과 여캠들에게 바보같이 속아서 돈주는 호구들만 아니면 업소에 유입 잘될듯 싶은데요 ㅎㅎ
그놈의 제국의 순사들.... 수원 코끼리까지 없어져서 갈만한 핸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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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좀 들더라도 ㅇㅁ 가세여..언냐 연식은 있어도 편함..
대선배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요즘 진짜 재미가없네요...나라 분위기도 안좋고... 여러모로 힘드네요...ㅎㅎ
요즘 온팬이나 19금 플랫폼에서 야동팔이나 여캠 짓거리로 연애도 못하는 하자있는 도태남들 등쳐먹어서 장사하는 못된 한녀들 떄문이죠 ㅎㅎㅎ야동팔이들과 여캠들에게 바보같이 속아서 돈주는 호구들만 아니면 업소에 유입 잘될듯 싶은데요 ㅎㅎ
그놈의 제국의 순사들.... 수원 코끼리까지 없어져서 갈만한 핸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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