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쳐. 어리고 이쁜 년 좀 만나면 힘이 확 날거 같은데. 그런 년들은 만나기 힘들고. 업소 애들은 질리고. 저도 그렇습니다.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5-01-10
스폰하는 어린 여대생이 업소녀 아님??? 걔네는 뭐 일반인인가 애초에 몸파는 애들은 다 창녀지 뭐 다른가
동탄할랭이
동탄할랭이 · 25-01-10
일반 여대생 스폰 구하기도 힘들구먼
무슨 어리고 이쁘고 몸매좋고 ㅋㅋㅋㅋㅋㅋ
주마다 몇백쓸 재력없으면 포기하세요
돈많은 30대 40대들도 스폰 못구해 안달인데;
맘 편하게 업소가세요 ; 윗분 말대로 업소든 스폰녀든 뭔차이람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1-10
갱년기 오시면 은퇴하시고 돈모으세요...주변 선배들이 다 그렇게 하라고 조언하더라구여
chunsan
chunsan · 25-01-10
저는 그 나이 때 이미 은퇴하고 해외여행 미치도록 다니다 보니 갱년기를 쉽게 넘겼네요. 해외 나가서 몇 년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세요. 특히 유럽 추천합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5-01-12
진짜 성공하셨네요. 그러면 갱년기 없죠..ㅎㅎ
성택이
성택이 · 25-01-10
성인병 체크 하시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확인하시고 간수치, 위장 내시경, 대장 내시경 체크하시고요. 50대 되시면 대장에서 용종 아니라 선종으로 커져 있는 것이 나올 수도 있고, 몸의 활력이 떨어져 내분비 수치가 내려가거나 올라갈 수 있으니 건강 체크부터 하시고~ 50에는 스웨디쉬나 여관바리 부터 시작하세요! 그 다음 오피~
보빨몬스터
보빨몬스터 · 25-01-10
저랑 동갑이네요… 늦둥이 딸을 낳아서 … 갱년기가 뭔지 가물가물 하네요…ㅋㅋㅋ 이 나이에 육아 정말 힘드네요…ㅋㅋ
팁런
팁런 · 25-01-10
운동해라 아직 젊은거다
자라네2
자라네2 · 25-01-12
헤헤 연배시네요. 전 갱년기가 좀 빨랑 와서 고생 많이 했죠. 존나게 운동...밖에 답이 없더군요.
우울증에 발기 부전에 수면 장애에...엄청 고생했죠.
그리고 고급진 보지 타령 하시는게 갱년기라는 증거. 저도 업소 가서 언니들 똥꼬까지 쪽쪽빨 정도로 화이팅 넘치던 넘이었는데 이게 왠걸... 업소녀들이 언젠가부터 더럽게 느껴지더군요.
뭔가 더 깨끗하고 순수하고 고급진 보지를 찾더라는..
근데 나이는 먹고 그런애들 먹으려면 집거덜날걸 각오 해야 되고...
그 돈이면 하고 싶은 취미 왠만한건 다 즐깁니다. 햇빛쐬면서 걷기 운동 기본으로 하시고(사실 운동이 아니죠.수행?) 거기에 유연성,심폐,근력운동 하시면 하루가 모자라요.
계속 하시다보면 갱년기를 잊어 버릴겁니다. 등산,골프,요가,맨몸운동,자전거,헬스,낚시,캠핑,오디오,독서... 세상에는 돈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즐길거리가 다양하더군요.
촌에서 없이 자라서 좋은거 모르고 살다가 우울증 걸려서 주변을 돌아 보니 나라가 잘살게 되서 좋은게 천지가 되었더군요.
사실 우리 나이에 자기 갱년기 걱정이 아니라 마누라 갱년기 지랄 걱정할 나이긴 하죠..ㅎㅎㅎㅎ
주7일 근무하고 있으니 갱년기 느낄수 없네요...ㅜㅜ 사업자가 아닌 노동자 입니다.
저도 그렇게 살아야는데 잘 하지를 못해 미칩니다
뭔가 확실한 취미생활이 있으면 도움이 되는거 같긴 합니다
맞아여 뭔가를 열심히하면... 그게 떡이든 운동이든 뭐든 ~~~ 언능 이겨내세용
그쳐. 어리고 이쁜 년 좀 만나면 힘이 확 날거 같은데. 그런 년들은 만나기 힘들고. 업소 애들은 질리고. 저도 그렇습니다.
일반 여대생 스폰 구하기도 힘들구먼
무슨 어리고 이쁘고 몸매좋고 ㅋㅋㅋㅋㅋㅋ
주마다 몇백쓸 재력없으면 포기하세요
돈많은 30대 40대들도 스폰 못구해 안달인데;
맘 편하게 업소가세요 ; 윗분 말대로 업소든 스폰녀든 뭔차이람
갱년기 오시면 은퇴하시고 돈모으세요...주변 선배들이 다 그렇게 하라고 조언하더라구여
저는 그 나이 때 이미 은퇴하고 해외여행 미치도록 다니다 보니 갱년기를 쉽게 넘겼네요. 해외 나가서 몇 년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세요. 특히 유럽 추천합니다.
진짜 성공하셨네요. 그러면 갱년기 없죠..ㅎㅎ
성인병 체크 하시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확인하시고 간수치, 위장 내시경, 대장 내시경 체크하시고요. 50대 되시면 대장에서 용종 아니라 선종으로 커져 있는 것이 나올 수도 있고, 몸의 활력이 떨어져 내분비 수치가 내려가거나 올라갈 수 있으니 건강 체크부터 하시고~ 50에는 스웨디쉬나 여관바리 부터 시작하세요! 그 다음 오피~
헤헤 연배시네요. 전 갱년기가 좀 빨랑 와서 고생 많이 했죠. 존나게 운동...밖에 답이 없더군요.
우울증에 발기 부전에 수면 장애에...엄청 고생했죠.
그리고 고급진 보지 타령 하시는게 갱년기라는 증거. 저도 업소 가서 언니들 똥꼬까지 쪽쪽빨 정도로 화이팅 넘치던 넘이었는데 이게 왠걸... 업소녀들이 언젠가부터 더럽게 느껴지더군요.
뭔가 더 깨끗하고 순수하고 고급진 보지를 찾더라는..
근데 나이는 먹고 그런애들 먹으려면 집거덜날걸 각오 해야 되고...
그 돈이면 하고 싶은 취미 왠만한건 다 즐깁니다. 햇빛쐬면서 걷기 운동 기본으로 하시고(사실 운동이 아니죠.수행?) 거기에 유연성,심폐,근력운동 하시면 하루가 모자라요.
계속 하시다보면 갱년기를 잊어 버릴겁니다. 등산,골프,요가,맨몸운동,자전거,헬스,낚시,캠핑,오디오,독서... 세상에는 돈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즐길거리가 다양하더군요.
촌에서 없이 자라서 좋은거 모르고 살다가 우울증 걸려서 주변을 돌아 보니 나라가 잘살게 되서 좋은게 천지가 되었더군요.
사실 우리 나이에 자기 갱년기 걱정이 아니라 마누라 갱년기 지랄 걱정할 나이긴 하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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