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부가 자기랑 여동생 성추행하고 학대해서 양주에 수면제타서 죽였다고 자백했다가 번복한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무기징역 받고 23년 복역하다가 오늘 재심서 무죄떴네요.
이게 뭐 경찰들이 수사과정중에 강압적인 수사가 있었니마니 하면서 말 많았구요.
그알에도 나왔던거 같은데 오히려 사람들은 고모를 진범으로 의심하고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 사건입니다.
근데.. 다른걸 다 떠나서 23년간 감옥에서 썩는다는거는 어떤 기분일까요? 한창 좋은 젊은시절 허송세월 다보내고 늙어서 사회로 돌아오면 오히려 현타오질거 같은데;;;
23년이라는 시간을 감옥에서 군대도 2년 다녀오는것도 힘들던데 ㅠㅠ
저기서 남자 경찰들이 팔짱끼고 나오면 성추행인가요?
경찰의 강압수사로 인한거였다면 보상금 대박이겠는데요..?
한 40억쯤 되지 않을까요?
하루 일당 30만원인가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보상금 대박나긴 하겠네요
맛나보이는 나 비정상인가???
저도 그 생각했어요. 비정상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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