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있었던 언니와의 자택 데이트 후기 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이니 소설이라고 생각해도 좋네요..ㅎ
1년정도 주기적으로 본 에이스 언선 친구를 2시 막타임 잡고 즐겁게
1시간을 보내고 약속한 근처 장소에서 기다리니 좀 늦었다고 총총걸름으로 뛰어서 오네요.
차를 타고 이동을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근처 마트에서 고기와 회를 사서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해서 집 구경을 시켜주고 나서 회와 사케도 먹고 와인도 먹으며 모처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매니저와 즐겁게 보냈네요. ㅎ
물론 할 거는 다했고요. ㅎㅎ
저녁 10시가 되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보냈네요..
6시간 가까이 같이 저녁을 함께 해준 언니에게 고맙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

딱 사복을 이렇게 입고 달려 오는데 갑자기 심쿵 했네요....ㅎㅎ 싱크료율 90%,,,,
저만 노콘 ㅋㅋㅋ
그러게요..월래 위생에 철저한 친구인데..
오래 보니 저를 왜 믿는건지..ㅎ
영업 당하시진 않으시길 바랍니다.
문장구성이 틀려서 말이 어색하고 틀린 단어 몇가지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라고 쳐도,
횟와는 뭐죠? 연속으로 쓴 거 보면 오타도 아니고...
뭐 대수냐 싶지만 그래도 기본이라는게 있잖아요?
외국인이면 죄송합니다.ㅎ
윗 분 댓글보고 주의깊게 다시 읽어보니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리시네요;
머 맞춤법이 대수겠습니까? 이런곳에서 ㅎ 암튼 인생을 잘 즐기시고 있는거같아 보기 좋네요 ㅎ
오오오~ 많이 수정하셨네요!!
아직 몇개 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졌어요!
지적 당하면 욕하시는 분도 많은데, 그래도 이렇게 인정하고 수정하시는 모습을 보니 멋진 분이실 듯.
쭉쭉 즐떡하시고 글도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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