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베트남에서
20대 현직 슈퍼모델을 만나서 몇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네요.
170에 늘씬, 그러면서 가슴(천연)도 좀 있고, 지금까지 베트남에서 만난
여인중 제일 이쁩니다.
유지관리 비용이 좀 들어가긴 하지만
저의 이상형이고 다시는 못 만날 수준의 여인 인지라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그 외에
몇 몇 젊고 이쁜 여인들과 지속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데
다 베트남에 집중되어 있다는 문제가.
한국에서는 또래 여인 만나면 안습이고
젊고 이쁜 여인 만나자니 거의 불가능하고
날씨는 춥고..
하여간 한국을 빨리 뜨고 싶네요.
아래는 비슷한 느낌의 다른 모델이네요
부럽네요.....김치년들 스트레스 받으며 찾을 필요 없이 이런게 현명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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