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자링 시술 한지 언 15년정도가이 지났네요
나이가 40대후반 이제 오십다되갔고 빼야겠다는 맘이드네요 거의 34살 나이떼에 했는데...사실 예전부터 제거해야지 맘속으론 그랬는데...실천을 못했네요 막상 하려니 아쉽기도 했었고ㅜㅜ또 너무 미치도록 좋아했던 언니들도 있었어서...이걸 빼야되나 싶었기도 하고요 아직 결혼 못한 노총각이라...이제는 빼야되나봐요ㅜㅜ별게 다 고민이네요ㅜㅜ
앞으로 여자를 만날수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 인연되어 만난다면 좀 안좋게 볼수도 있을듯 하구요.
소추라면 티링이 만족도가 괜찮은데... 이걸 제거해버리면 다시 소추로 돌아갑니다.......
너무 좋은데 왜 빼려고 하시죠?
하고 있으면 불편한가요? 통증이 있나요?
저는 전여친이 오럴하기 거북하다고 뺴라고해서 결국 뻇습니다. 빼고나서 한달 금욕하는데 그사이에 헤어짐요 ㅠㅠ 쌍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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