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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안 좋다.. 너무 비싸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기는 여기만한곳이 없는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시세가 오른건 느껴지지 않는데
환율이 에러네요
36-38에 다니다가
지금 42를 넘어버리니..
2만바트 기준 75언더로 되던게
이번에 수수료 포함 85만이 나가네요 ㅎㅎ..
저번과 이번 방문 사이에 베트남도 다녀오고 일본도 다녀왔지만
태국이 잘 맞는사람은 다른곳은 못 다니겠네요 여기만한곳이 없습니다.
태국 만한 환락가가 없죠. 태국이 비싸면 사실 태국 이상의 가성비인 곳도 없고. 그런데 이쁜 애도 없지 않나요? 이쁜 애들은 비싸도 방콕에 있던데
태국 파타야 가성비가 사라진지 한참이죠...12년도 마지막 가고 안갔는데...10년도 부터 짱깨들 몰려오고 바는 바파인비+푸잉비용 숏탐4천이 기본이 되고...
클럽도 숏3천부터....롱6천이 되면서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졌죠
혹시 어디가 가성비 제일 좋은지 물어도 될까요?
재미 잇겟네요요
사실 파타야는 주변 눈치보여서 다녀왔어도 다녀왔다고 말을 못할 만큼 목적이 분명한 동네죠..ㅎㅎ 그만큼 만족도는 높은거 같아요
그리고 태국녀들 자체가 텐션이 좋아서 같이 놀면 재밌죠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죽어있던 본능이 일어나네요^^,,,사진 감사합니다
와 저도 가보고싶네요
사진 속의 언니들은 무슨 일하는 언니들인가요
한번도 가보지를 안해서요...
다 직업여성들입니다 가게에서 술 한잔씩 사주면서 대화와 간단한 스킨십도 되고
가게에 돈을 지불하고 데리고 나갈수도 있습니다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의상이 좀 업소 느낌이 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올랐어도. 결국 태국, 파타야 만한 곳이 없네요.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기분.... 올해만 9번 다녀왔습니다.
진짜 그 자유로운 느낌이 여기만한곳이 없네요..
전 32~33시절에 태국 20~30번 다녀왔습니다. 현지처도 있었고... 그때는 2~3천바트면 자고가고, 에프터도 공짜로 잘되었죠... 어느순간부터 너무 창렬해요...
옛날기억나네요 클럽에서 놀고있는데 어떤 푸잉년이 들어오는데 직원들이 환호성지르고 에스코트해주고
팁을 백달러짜리로 뿌리고 다니던데 그푸잉이 나한테와서 나한테 작업 우리 조각테이블 다 계산해주고 날 자기차 태워서 호텔로
그날 4번하고 실신ㅋㅋ
존잘이신듯...ㅎㅎㅎ
사진 찍는 순간 뒤에 손 하트... 사이즈 좋아보이네요~~.ㅋ
1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않을 곳이겠죠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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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만한 환락가가 없죠. 태국이 비싸면 사실 태국 이상의 가성비인 곳도 없고. 그런데 이쁜 애도 없지 않나요? 이쁜 애들은 비싸도 방콕에 있던데
태국 파타야 가성비가 사라진지 한참이죠...12년도 마지막 가고 안갔는데...10년도 부터 짱깨들 몰려오고 바는 바파인비+푸잉비용 숏탐4천이 기본이 되고...
클럽도 숏3천부터....롱6천이 되면서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졌죠
혹시 어디가 가성비 제일 좋은지 물어도 될까요?
재미 잇겟네요요
사실 파타야는 주변 눈치보여서 다녀왔어도 다녀왔다고 말을 못할 만큼 목적이 분명한 동네죠..ㅎㅎ
그만큼 만족도는 높은거 같아요
그리고 태국녀들 자체가 텐션이 좋아서 같이 놀면 재밌죠
그쪽은 안가요
부아카오나 여행자 거리
요즘 태국환율이 장난이 아니죠
거기에 한국돈은 환전이 더 안좋다고
하더군요 달러로 바꿔가면
달러가 고공행진이라
이래저래 손해보네요
올려주신 사진만 봐도 죽어있던 본능이 일어나네요^^,,,사진 감사합니다
와 저도 가보고싶네요
사진 속의 언니들은 무슨 일하는 언니들인가요
한번도 가보지를 안해서요...
다 직업여성들입니다 가게에서 술 한잔씩 사주면서 대화와 간단한 스킨십도 되고
가게에 돈을 지불하고 데리고 나갈수도 있습니다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의상이 좀 업소 느낌이 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올랐어도. 결국 태국, 파타야 만한 곳이 없네요.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기분.... 올해만 9번 다녀왔습니다.
진짜 그 자유로운 느낌이 여기만한곳이 없네요..
전 32~33시절에 태국 20~30번 다녀왔습니다. 현지처도 있었고... 그때는 2~3천바트면 자고가고, 에프터도 공짜로 잘되었죠... 어느순간부터 너무 창렬해요...
옛날기억나네요 클럽에서 놀고있는데 어떤 푸잉년이 들어오는데 직원들이 환호성지르고 에스코트해주고
팁을 백달러짜리로 뿌리고 다니던데 그푸잉이 나한테와서 나한테 작업 우리 조각테이블 다 계산해주고 날 자기차 태워서 호텔로
그날 4번하고 실신ㅋㅋ
존잘이신듯...ㅎㅎㅎ
사진 찍는 순간 뒤에 손 하트... 사이즈 좋아보이네요~~.ㅋ
1년에3번~4번정도갑니다
바트,. 미쳤어요.
푸잉이랑가든168가서 리젠시마시고 싶네요
1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않을 곳이겠죠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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