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처음으로 치러진 민주선거에서 학생들은 선거 전의 반장인 뤄레이를 과반수의 지지로 다시 뽑았다.
경찰 어머니와 경찰서장 아버지가 있는 뤄레이는 아버지의 힘으로 반 친구들에게 모노레일을 태워줬고,
마지막 연설 후에는 대놓고 반 전체에 선물까지 돌린다.
교사는 그 장면을 보고도 제지하지 않는다.
그쵸. 대다수에 국가에서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수준이 되지 않아서 제도가 안 맞죠.
보완적으로 국민 자격 검증부터 저런 절차 처벌까지 추가적 시스템화 다 해야하는데 다 사람이 하기 때문에 흙탕물에서는 아무리 맑은 물을 뜨려고 해도 흙탕물이죠.
민주주의를 배우기 전에 자본주의 부터 배우는 구만...ㅋㅋ 쳉쳉이 딱 반장 감 이였는데... 어린놈이 어디서 정치질 배웠는지 싹쑤가...
외모부터 시진핑 닮아서 나중에 크게 될 놈 같네...
와 애들이지만 셋다 별루네요 ㅋㅋ
중국에서는 반장선거도 못하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그쵸. 대다수에 국가에서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수준이 되지 않아서 제도가 안 맞죠.
보완적으로 국민 자격 검증부터 저런 절차 처벌까지 추가적 시스템화 다 해야하는데 다 사람이 하기 때문에 흙탕물에서는 아무리 맑은 물을 뜨려고 해도 흙탕물이죠.
민주주의를 배우기 전에 자본주의 부터 배우는 구만...ㅋㅋ 쳉쳉이 딱 반장 감 이였는데...
어린놈이 어디서 정치질 배웠는지 싹쑤가...
외모부터 시진핑 닮아서 나중에 크게 될 놈 같네...
와 애들이지만 셋다 별루네요 ㅋㅋ
중국에서는 반장선거도 못하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