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몇번 글도 올렸었던 장기녀들입니다
왠일로 다들 모여서 찍은 사진을 저에게 보내왔네요
나이는 23살부터 30살까지.. 다들 같이 어울려다니는 무리구요
오른쪽부터 1번
이 언니가 저에게 친구들을 하나하나씩 데려와준 장본인이죠
30살이라는데 애가 둘이고 이혼녀랍니다
잘빨고 헌신적으로 섹스를 하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도 남자한테 잘 맞춰주는 편이긴 한데
돈을 워낙 밝히고 계속 살집이 붙어서 제가 좀 시큰둥하면 다른 괜찮은 언니를 데려와서 쓰리섬을 하게 해주죠
저야 뭐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구요
오른쪽에서 두번째
27살, 남친이 생겼다던데 여전히 가끔씩 저에게 언제 보냐고 연락이 옵니다
언제 보냐는 말은 모텔잡고 반나절 뒹굴다가 용돈받아가는걸 말하죠
늘씬하고 비율이 좋고 피부도 탱탱해서 로리느낌이 나긴 하지만 가슴이 많이 아쉽죠
애무를 잘하진 못하는데 키스하는걸 좋아하고 한번 느끼고 나면 거침없이 불타오르는 타입이라
이 언니랑 할때는 천천히 달궈주면서 예열을 충분히해줘야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
그다음 오른쪽에서 세번째
23살, 제일 어리고 제일 똘아이죠
언제나 해맑은데 조울증처럼 밝음과 어두움이 언제나 함께하고 그 변화가 엄청 빠르고 무궁무진합니다
1번 언니가 제일 처음 데려온 쓰리섬 상대였는데 어리고 피부가 탱글탱글한데
계속 뭔가 머쓱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섹스할때는 너무 적극적이고 거친 언행을 일삼더군요
그런데..하는 중간에 갑자기 막 욕을 하면서 흥분하거나 갑자기 혼자 싱긋싱긋웃으면서 저를 쳐다보는게
가끔 등꼴이 오싹해져서 2번 만나고나서는 데려오란 얘기를 안하고 있죠
3명 중에 몸매나 서비스는 제일 좋은데 제일 허벌인...
마지막 오른쪽에서 네번째
26살, 요새 저에게 제일 연락을 많이하는 언니죠
남친이 있고 그 남친이랑 같이 밥도 먹은적이 있어서 별 생각없었는데 언니가 먼저 연락해와서 만났습니다
얼굴이 좀 이국적으로 생겼고 넷중에 얼굴로만 본다면 가장 훌륭한데
잘 안씻는건지... 씻는걸 안좋아하는건지... 향기보다는 뭔가 몸에서 나는 냄새가 많은 그런 언니죠
대신 빨아주는건 정말 잘합니다. 그리고 섹할때 언제나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컨택을 해주는데
이게 사람을 참 흥분시키죠
섹하다말고 자기 남친한테 전화왔다고 휴대폰들고 후다닥 욕실로 도망가기도 하던데
그렇게 겁나는데 왜 저를 만나는지는 이해가 잘..
그동안 해본 경험은
1번 + 3번 쓰리섬으로 2번
1번 + 2번 쓰리섬으로 3번
2번 + 4번 쓰리섬으로 3번
그리고 1번이 가끔 데려오는 다른 몸매좋은 언니가 있는데.. 맛은 이 언니가 최고이긴 한데
이 네명 무리에는 잘 안끼는거 같긴 하더군요
한달 넘게 이 언니들과 연락만 하고 만나진 않았는데
크리스마스날 오전에 대실끊고 만나자고 2번, 4번에게서 연락이 왔네요
아마 용돈받아서 어디 놀러가려나보죠
2번, 4번이 외모도 괜찮고 옷도 잘입고 다녀서 열심히 떡친후에 3명이서 같이 밥먹으러 가기도 하는데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저도 다른 일정이 있으니 오전에 거사만 치루고 오려구요
웃기는건 이 언니들을 소개해준 1번이 제가 2번, 4번과 따로 연락하면서 만나는걸 모른다는 겁니다
절대 1번언니한테 말하지말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들끼리는 1번이 저를 담당하는 연락책처럼 생각하나 봅니다
1번을 끼어야 저를 만날 수 있는??
암튼 재미있는 언니들이긴 합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올해 클스마스를 시작으로 다시 불 좀 태워봐야 겠네요

아니 이런 능력자분이....
1번은 애도 낳아봤고 나이가 좀 더 들어서인지 성숙한 편인데 나머지 언니들은 진짜 강아지들처럼 앙앙거리고 앵기고 토라지고 그래요
그래서 가끔 제가 똥강아지들이라고 부르죠
조금 넉넉하게 주는 편인거 같습니다
대신 시간은 넉넉히, 횟수도 제가 원하는 만큼
서로 만나면 맥주 한잔하면서 넷플보면서 양쪽에 끼고 만지작거리다 동하면 함하고
배달시켜서 음식먹고 또 넷플보다 동하면 함하고.. 이런식이예요
1번 언니는 누구든 데려와서 쓰리섬할 수 있는 마인드인데 나머지 언니들은 자기랑 맘맞는 언니하고만 쓰리섬하고 싶어하는 그런거 같아요
부럽긴 해도
부럽습니다. 4명, 아니 5명이나.... ㅎㅎㅎ
항상 즐떡 하시길ㅎㅎ
사진이 실제라면 최소 기백이실듯
비트코인 대박나신분일듯
에구.. 코인같은거 해본적은 없구요
그냥 술값아껴서 이 언니들한테 준다는 생각으로 한때 자주 만났었습니다
다들 활발하고 명랑한 편이어서 만나면 재미도 있구요
돈이 좋긴 좋아~ ㅋㅋㅋ
인생 즐겁게 사시네요. 수컷은 이렇게 살아야죠.
년말에 염장을 지르시는 군요 ㅠㅠ
건강하게 잘 달리시는 걸 보니 부러워서 ㅠㅠ
저도 경제적 능력은 됩니다만、、、
뉴페발굴할 체력이 안되네요 ㅠㅠ
먹다 물리셔서 폐기각 나오는 인재라도
제가 줍줍 할 수 있습니다
구걸해 봅니다
언니들 얘기로 돈받고 하는건 저하고만 한다고는 하는데
모르죠.. 다른 장기남?들이 따로 있을지
암튼 결론적으로 1번 언니가 저에게 큰 선물을 해주긴 한거 같습니다
1번, 3번은 그래도 마인드가 좀 트인편인데 2, 4번은 아직도 친구사이라 그런지 옷벗고 있을때 친구를 쳐다보는것도 쑥스러워 하더라구요
다른 남자 불러다 같이 놀까라고 물어본적있었는데 싫다고 하던데.. 저도 이 언니들과 다들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밖에서 만나 밥도먹고 술도 한잔씩 하면서 친해진 후에 본격적으로 쓰리섬을 한거라
평소 태클걸고 태클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으니 맘에 안드시면 걍 패싱해주삼
인스타 돌아댕기는 여자들 우정사진 퍼다가
보내준 사진이라고라 구라를ㅋㅋ 올린 글 검색 4페이지까지
보았지만 직찍으로 보이는 사진은 한장도 안 보입니다만?
주작 소설 천국 여탑~ 에혀
애써 부케까지 들고나오시니.. 그 정성에 감탄을..
대놓고찍진못했어도 몇번찍어올렸었죠
1번언니가 빨고있는 사진은 바로 검색되네요
쓸섬하던 날 찍은 사진도 올렸던걸로 기억하는데 글제목은 기억안나네요
혹시 줄서봐도 될까요?ㅎㅎㅎ
저도 혹시 기회가 있을까요??
쓰리섬 쑥스럽다고 2명 여자애들이 그러는데 사진은
같이 찍어주고 다함께 4명이 만날 수 있나요?
그러니 개족보라고 글제목을 지었겠죠
능력자 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더니 ..
잘 보고 갑니다~
오른쪽 꽃병위에 편지같은거에 자세히 보면 한자인데 4명다 중국인이라는건가요?? 아님 퍼온거?
ㅋ 퍼온거 아니고 저한테 보내준 사진맞구요. 말씀하신게 포인트이긴 하죠
근데 공개하긴 좀 그렇습니니다
그리고 중국인들 아니에요~
이 글을 보고 구라다.. 퍼온 사진이다.. 뭐 이런 분들도 있고., 비추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내가 해보지 못한 것들.. 내가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건 사람이라면 당연한거죠
이해합니다
터놓고 얘기하면 이해하실거라 생각하지만 털어놓는 순간 언니나 저의 신상이 드러나는 일이 생길 수 있어서요
그냥 의심받고 말랍니다 ㅋ
궁굼해서 그러는데 대충 얼마 주나여? 저는 스웨 언니 빡에서 만나면 50-70 정도 술집애들 쩜오 애들 빡에서 보면 100 정도 주는데여 대충 얼마 주시나여
첨엔 2시간 1인당 30~40정도로 했었는데, 요샌 둘이 합쳐서 100줍니다 대신 시간은 대실시간 내내나 반나절정도구요
아직 올나잇은 안해봤어요
와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신기한 세상이고, 사람마다 사는 모습이 참 천차만별이란 생각도 듭니다.
능력자이신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즐달하시고,
저같은 눈팅회원에게도 세상견문 넓히는 좋은 글들 한 번씩 써 주세요. ^^
재미난 글도 감사하고요. ^^
연말연시 행복하세요~ ^^
넵 좋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연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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