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태국건마가 있는데 여기가 원룸 1인1이실이라
좋아서 자주 다녔음
오늘 황당한일을 격었는데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타임인데 이년이 고무로 된 위생장갑을 끼고 오길래 너 뭐하냐 그랬더니 자기가
손가락이 아파서 이걸 끼고 할거래요
야 그럼 다른손으로 해
그랬더니 그손으로는 또 안한다네요
존나 어이가 없어서 막 자랄했더니 지네 사장한테
전화해서 울먹이며 뭐라 태국말로 얘기하더니
사장이 저한테 전화왔네요
제가 고무장갑 얘기 했더니 아가씨가 그얘기는 안했다고
죄송하다고 환불해드리고 다신 이런일 안생기게 하겠다고 해서
환불 받고 나왔네요
와 순간 드는 생각이 이쌍년들 진짜 개쌍년들이구나
아마 사장한테는 내가 개진상이라고 했겠죠
나 살다 살다 고무장갑 끼고 딸치려고 하는년은 첨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리네요 ㅋㅋ
요즘 태국 마사지 개판이었는데 더 개판 됬더군요.
사이즈 나올만 하면 팬티도 안벗고....오로지 손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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