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많은 나라를 가 보았는데
역시 슬라브계 금발 미녀가 제일 아름 다웠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그런 여인 만나기란 엄청 어렵고,
설령 어찌 만나더라도 많은 것을 요구 합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발리 같은 곳에서도 가능은 하지만
역시 만만치 않아요.
따라서 해당 나라에 가는 것이 최고라는 결론을 얻었고
몇 번 갔다 왔고 성과도 있었어요.
그렇게 가다보니
혼자 보다는 2-3명이 함께 하면 더욱 재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함께 2:2 만나서 식사하고 클럽을 함께 간다거나 등등
시너지 효과가 나오더군요.
이에
오리지널 슬라브 금발 미녀(일반인) 만나보고자
동유럽에 함께 할 분 찾아봅니다.
시기는 날씨 따뜻해지는 5월 이후 생각중이고
미리 계획을 해야 되기에 지금 글 써봅니다.



백마의 나라 어디요? 벨라루스? 사진을 보면 루마니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같은데. 벨라루스가 진정한 백러시아라던데....언제 가시는데요? 유흥이라면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가야겠지만 일반인 만나려면 폴란드 헝가리 발트 3국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나라 어디를 타겟으로 하시나요?
동유럽에서도 체코, 루마니아 같은 나라는 좀 살아서 일반인 작업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우크라이나 또는 벨라루스가 좋고, 제일 이쁘기도 한데
우크라이나는 전쟁중이라 혹시나 전쟁 끝나면 갈 예정이고, 벨라루스나 몰도바 생각하고 있어요
벨라루스라면 일정 맞으면 고민해볼만 할 거 같네요. 혹시 러샤어는 되시나요? 언제쯤 계획이신가요?
이미 여러 번 갔다왔고, 좋은 일들이 많았네요. 영어 잘 통합니다.
따뜻해지는 5월 이후 부터 갈 예정입니다.
그 때면 잘 하면 폴란드 갈 일정하고 맞을 거 같은데 그 때쯤 호기 모르니 글 또 올려봐주세요. 4월 중이면 갈 수 있을지 못갈지 결정 될 거 같습니다.
라트비아는 왜 건너십니까 !!
나름 잘 살아서 작업 불가능해요.
그리고 외모도 좀..
폴란드 여자도 괜찮아요.
맞아요. 괜찮아요. 그런데 우크라이나 쪽이 한 수 위더군요.
오스트리아 있습니다.
부럽습니다 쩝
튀르키예 이스탄불이 정거장 공항이고
여기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등 다 갈수 있습니다.
오오~~좋군요....일정이 맞다면.....
동유럽여행할때 말걸어오는 백인여자들 조심해야한다고...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영화 호스텔과 현실은 완전히 다릅니다.
한인 가라오케 가면 쭉쭉빵빵 여대생 실컷 뒤치기로 앞치기로 노콘 질싸 합니다
(한국 오피 가격. 본인이 투숙하는 호텔로 가서 2번 3번
떡치는데 서로 나가떨어질때까정 미친듯 백마보지에 질싸함 ㅎㅎ)
모스코바에도 한인가라오케가 있는지 몰랐네요
초이스 시스템. 와꾸들 훌륭해요.
마인드도 좋고 ㅎ
쭉빵 백마가 아시아인 나에게 잘 생겼다고
하며 키스 갈겨대니 존나 기분 좋더라구요.
소파에서 치마 올리구 팬티 제끼구 좇을 넣으려하니
호텔 가자구 해서 고고싱ㆍ
걔네들이 잘아는 회사
벤츠 택시 타고 편히 내 호텔로.
호텔도 5성급 싸요
가자마자 침대에 눕혀놓고 존나 피스톤질 하다
백마가 씻고 하자 하고 욕실로.
욕탕에서 버블로 씻고하다 좇이 풀발기.
이년이 보지 구멍안에 살며시 넣드라구요
넣었죠. 따뜻한 보지안과 따뜻한 물의 촉감
그안에서 보지에 질싸.
나와서 침대에서 또 한판.
환상적인 밤이었죠. 쩝.
전쟁 끝나면 우크라,러시아 창녀들 엄청 많아질텐데...
마음은 너무 가고싶으나 ㅠㅠㅠㅠ
백마랑 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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