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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 트레단 서퍼보드 홍보 모델의 미친 화보 제 2탄입니다.
홍보모델의 눈을 바라보면
유난히도 푸른색의 눈이 마치 색깔 렌즈를 착용한 것 처럼 느껴질 정도이고,
푸른 바다색과 펜션의 색상에 맞춰서 컨셉을 잡은듯, 신비롭게 섹시하고 꼴릿하네요.
정말 저런 홍보녀라면 서퍼보드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몰릴거 같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여.
추천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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