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50대초에 접어들었고
할때마다 발기약 복용을 하는데 용량은 구구계열 최저용량 한알먹으면 만족할만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말이죠 최근 두번에 걸쳐 관계를 갖는데 약발이 줄어듭니다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오래 하다보면 죽을때도 있지만 보통 다시 발기가 되서 삽입시에 문제가 없었는데
요몇번은 보빨하다 죽으면 다시 세우기가 힘들어 졌어요
그래서 생각이 좀 많아 졌는데
노화로 인한 기능 쇠퇴로 자연스럽게 용량을 늘려야 하나
단순히 일시적인 컨디션 문제일까
아니면 상대의 익숙함에 자극이 떨어지는 것일까....
제 생각은 다 복합적인가 같은데
저랑 비슷한 연배 회원님들 한번 할때 용량은 상중하 중에 어느 정도로 복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애무 중 풀리고 나서 재발기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어 용량을 늘렸죠.
아무래도 노화라고 봅니다.
비아 하나먹으면 거의 5시간이상 가더라구요..
내성이지 않을까요?
구구 계열 첨에 5미리 먹었는데 몸살오고 그러디만 이제는 적응되어서 몸살도 없고 좋네요. 약간 부족한듯 하지만 점점 더 쏀걸 찾게 되면 몸에
부담될꺼같아서 5mm로 고정했습니다.
거기에 비아그라 계열 50미리 먹으면 겁나 쎼게 오는데 한번 경험삼아 먹어보고 더이상 먹지는 않습니다. 후휴증이 오래가더라구요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은 팔팔정 50mg짜리 1알먹으면 저는 6~7번 했습니다. 물론 스쿼트도 매일 빠짐없이 화장실갈때마다 50회씩 조지고 있습니다.
따먹은 계집년들 모두다 다음날 모텔에서 나올때 제대로 못걸어서 부축해주면서 나옵니다. 며칠쉬고 바로 연락오면 또 조져버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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