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MBC 공채 탤런트에 선발된 이민영은
신인시절 부터 활약하며 인지도를 올리고
1997년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명예 승무원으로 위촉되는등
동시대 최고의 여배우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006년 당시 드라마PD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던
곽영범의 아들 곽민찬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곽민찬은 배우 이찬으로 더 잘알려져 있었으며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고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둘은 연애를 하며 결혼을 약속하고 그해 결혼을 하지만
결혼식 12일 만에 파경을 맞고 법정 공방까지 벌이게 됩니다.
1. 둘의 만남은 2006년 2월 이민영의 매니저인 어머니가 주선을 했으며 둘은 첫만남 이후 교제를 시작합니다.
2. 2006년 3월부터 깊은 관계가 된 이민영과 이찬은
보통의 연인들처럼 데이트. 섹스를 마음껏 하고 노콘 질사를 즐겨하던 연인들은
3. 2006년 9월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결혼을 계획합니다.
4. 이 과정에서 기형검사를 위해 이민영과 이찬이 산부인과를 함께 다녔는데
당시 이민영의 매니저일 까지 하던 이민영의 어머니는
"소문이 나기라도 하면 어떻하냐. 생각이 없느냐"며 혼을 내기 시작합니다.
이과정에서 부터 이찬은 기분이 상하기 시작합니다.
5. 이찬의 아버지 곽영범PD 는 33평 전세집을 직접 구해주며
전세보증금은 너희들에게 줄테니 열심히 일을 해 전세자금으로 기반을 잡고
부부 스스로 자립하길 원한다며 얘기를 합니다.
6. 이민영의 어머니는 곽영범PD에게 우리딸이 인지도가 얼마나 높은 여배우인데
전세집에 살줄 몰랐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당시 함께 짝에 출연했던 김혜수 배우와 비교하며
김혜수는 30억짜리 집에 사는데 33평 전세가 왠말이냐며 이찬과 마찰이 시작됩니다.
7. 이민영은 당시 이찬의 아버지 곽영범PD가 연출한 사랑과야망을 찍으면서
CF 섭외가 엄청나게 들어오는데 1편당 1억8천만원의 출연료 였다고 합니다.
8. 하지만 임신을 해서 찍을수 없는 상황이 되자
이민영의 어머니는 "집을 구할 수 없다면 민영이를 일본에 데려가서 유산시키고
집값을 마련하겠다며" 이찬과 그의 부모님과 다투기 시작합니다.
9. 결국 곽영범PD는 흑석동에 49평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여 이민영과 이찬에게 신혼집을 마련해 줍니다.
10. 신혼여행지에서 이민영 어머니는 두 부부에게 오늘도 1억짜리 CF가 들어왔는데
이민영이 임신을 해서 못찍는다
왜 피임 안하고 임신을 시켰냐며 이찬에게 불평을 했고, 이민영 또한 "임신을 해서 돈을 못 번다"며 불평을 합니다.
11. 신혼여행에서 귀국한 두 부부는 신혼집이 아직도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자
다시한번 말다툼을 합니다.
결국 이민영은 이찬에게 인테리어가 끝나면 연락해라. 우리집에 가 있겠다" 며 집을 나서자
이찬은 이민영을 잡고 다투기 시작합니다.
이민영은 "때릴려면 때려라. 나 때문에 유명해진 주제에"라며 언성을 높혔고
이찬은 결국 이민영의 뺨을 때렸고. 이민영 역시 이찬의 뺨을 때렸습니다.
둘은 서로 10여차례 따귀를 주고 받고
이찬은 주먹으로 이민영을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12. 결국 둘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별거를 하게 되었고
이찬은 이민영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이민영의 집앞에 찾아가지만, 이미 이찬에게 불만이 많이 쌓인 이민영의 어머니와 이민영의 친오빠는
이찬을 폭행하며 너가 이민영이를 임신시켜서 눈앞에서 날린 CF만 5억 이상은 된다며 피해보상을 요구 합니다.
13. 결국 다음날 이민영은 낙태수술을 받았고
14. 결혼 12일만에 양가 부모님이 모인 자리에서 결혼 취소를 합니다.
이찬은 이사건 이후 폭행으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후 자숙 후
PD인 아버지의 후광으로 열심히 작품활동을 하다 재혼을 하였고
이민영은 사건 이후 5년만에 복귀 하여 1년에 1번정도 조연으로만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둘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이혼 소송은 진행하지 않아서
이민영은 현재까지도 법적으로는 50세 먹은 미혼입니다.
이민영 진짜 이뻣는데
정리 잘 되었네요. 연예인들 돈 많이 버니까. 부모들이 결혼 못하게 하는 경우 일반인보다 흔하죠. 결혼 해도 니 수입은 그대로 우리줘라.
일반인들도 생활비는 어쩔거냐. 주던대로 줘야지 이런 경우도 많아서
연애하기 전에 집안 알아보고 맘주는게 어쩔 수 없는 루트인듯.
잘 정리하셨네. 전문가네.
지손으로 지애를 죽인 낙태녀
이민영 집안이 진짜 개진상이네요.
부창부수죠 뭐 서로 맞따귀날리다가 죽탱이날릴정도면
아휴.. 활자로만 읽어도 개답답하네
둘다 뭐 자기 멋대로 살다 인생 망했네요 남자는 한순간 욱하고 참지 못한 죄
여자는 즐길거 다 즐겨놓고 남자 잘못이라고 하는 죄
근데 이민영이 인기 여배우는 맞지만 동시대 탑클래스 배우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
여주인공롤은 맡은 경우가 몇 작품 없고 대부분 조연롤이나 잘 해봐야 서브여주 정도였고 커리어도 우상향이 아닌 꺽이는 추세에 배우였으니
다만 외모가 상당한 미녀 여배우로써 인지도가 있어서 광고에서는 나름 대접을 맏았다고 알려져 있음
당대 최고의 여배우는 고소영 손예진 김지호 이은주 정도인데 그 급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너무 별로네요...
오줌지리게 처 맞았어야~~~~~~~~
이찬이 담기엔 너무 큰그릇였죠. 이민영 정도면 돈 많은집 아들이 데려갔어야 이런사태 안벌어짐.
와...저런 내용이 있었군요 근데 진짜 여자집에서 저렇게 돈돈 하면 결혼그냥 접을듯 하네요;;
아오 기사 내용만 봐도 내가 스트뤠쓰!!!ㅋ
결혼했으면 더 재밌는 스토리가 나왔을거 같은데 ㅋㅋㅋ
같은 내무반은 아니지만 자대생활 잠시 같이했는데...
이민영 존나게 이뻤는데..
이민영 몸매 좋고 얼굴 이뻣죠.........직접 보면 어떨지 모르지만.....몸매가 매끈할것 같아요
아 이건 이민영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어쨋던 저쨋던 간에 자기 애를 밴 여자를 두들겨 팬 새끼가 사람은 아니죠.
그리고 이민영 정도면 짜증날만 했습니다. 이민영 저당시 위상이 지금으로 치면 어엿한 주연급이었어요. 장동건이랑 드라마 찍은 적도 있는데요.
그리고 이건 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이찬이 이민영을 두들겨 팬 이유가 글쓰신 분이 쓴 이유도 이유이겠지만..
이민영이 ㅇㄷ 가 아니었답니다.....이찬의 폭행은 애초에 한두번이 아니었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ㅇㄷ가 아다가 아니란걸 말하는거면 사람새끼도 아니고 (성인여자가 그나이에 저 미모에 남자한번 안만나본게 말이될리가 있나) 밴 애가 이찬 아들이 아니였단걸 적은거면 이민영 잘못맞네요.
결국 부모가 애들 망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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