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만 우선 봤습니다. 기훈(이정재)이 공항에서 발길 돌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깡패들 풀어 배달부(공유) 찾습니다. 프런트맨 동생은 섬을 돌면서 오겜 장소를 찾기 시작하고요.
1화의 주인공은 배달부입니다. 1편에서 딱지만 쳤는데 이번엔 좀 더 살벌한 게임을 하고요. 과거 이야기도 나옵니다. 공유는...연기를 잘하네요. 진짜 미친놈같이 나옴.
1화만으론 알 수 없으나 굉장히 재밌어요. 잘 만들었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나중에 전체 화를 하루 종일 보는 시사회가 있는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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