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치아 신경치료잘못되서
계속 맑은콧물이 흐르고 축녹증
생기고 2차로 신경을 다 빼냈는데
통증은계속있고 치과의사놈 신뢰가
깨져서 다시가서 마무리 받을수
없을거같은데 이런경우 다시 다른
치과가서 앞에 사건 이야기안하고
조용히 수습치료받고 싶은데 이게
치과끼리 서로 정보공유가되서
치료거부하는경우가 생길수도있고
만약에 숨기고 치료요청해서
현상태를 다시철거하고 정상으로
만들수있을까요? 그게 미지수인데
이거 도대체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엔 치아자체에문제는없어서
신경치료만하고 씌우기만하면된다고
했는데 의사놈이 멀쩡한 이를 발치까지
해버릴거같아서 고민이네요 평생치아를
반불구자 장애인으로
만든건데 이걸 소송이나 고소로가도
쟁점부분을 입증하는게 관건
이게 과연 억울함이 입증될까요?
지금생각은 1억이들더라도 아픈이만
뽑지않고 통증없이 치료마치고 싶은데
큰일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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