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이야기네요ㅠ 정말 끝까지 책임질수없는분들은 애초에 키울생각을 갖지말았으면좋겠습니다
lovok
lovok · 24-11-30
훈훈 하네요 응원 합니다.
차칸남자
차칸남자 · 24-11-30
누구나 그래야지..생각하기도 하지만... 저렇게 행동옮기시는 분은 극히 적다는.. 참 대단하십니다..그리고..응원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24-11-30
요즘 세상이 예전과 너무 달라져서 인간애가 많이 결핍되고 사람간의 릴레이션쉽에 지쳐, 반려동물 키우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근데요.. 하나만 키우진 마세요. 특히 개들은 심하게 외로움 타고, 주인이 돌아올때까지 넋놓고 있다 봐야 합니다. 개는 사람과 많이 닮아서 외로움도 잘 느끼고, 오랜시간 같이 하다보면 그 몸짓과 표정에 생각이 다 느껴진다더군요. 말을 못 할뿐 인간과 너무도 닮았다고.. 그저 인간의 호기심과 이기로 동물 키우고, 병이라도 나면 감당못할 케어에 무책임하게 유기하거나 하는 행동은 진짜 할짓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이 권리만 주장할줄 알지,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는 회피 하려는 이기적 사고가 만연합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사회는 그런 사랑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증 아닐까 합니다. 암튼, 동물들도(특히 개, 고양이등) 사람과 똑같이 느끼며 산다는거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srgfgres
srgfgres · 24-12-01
저렇게 키운 개가 지 갓난아기 목덜미 물어죽였는데,,,,,,,,"우리 개는 안무는데 왜 물었지"라며날 보며 묻길래 조온나게 패버리고 갈라섰음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12-02
전처가 그랬다는거지? 주어를 빼먹누
붓타
붓타 · 24-12-01
저도 유기견 8년 키워본 사람으로 더 각별합니다. 우리 로미 보고싶네.. 8년을 내 동생으로 살아준 고마운 우리 로미..
안양발발
안양발발 · 24-12-01
우리집 복돌이..1살추정 유기견을 데려다 걍 대충키웠는데...22살 올 6월에 하늘나라 갔네요. 담에는 좀더 좋은곳에서 사람으로 환생하길
정말 끝까지 책임질수없는분들은
애초에 키울생각을 갖지말았으면좋겠습니다
훈훈 하네요 응원 합니다.
저렇게 행동옮기시는 분은 극히 적다는..
참 대단하십니다..그리고..응원합니다
근데요..
하나만 키우진 마세요.
특히 개들은 심하게 외로움 타고, 주인이 돌아올때까지 넋놓고 있다 봐야 합니다.
개는 사람과 많이 닮아서 외로움도 잘 느끼고, 오랜시간 같이 하다보면 그 몸짓과
표정에 생각이 다 느껴진다더군요.
말을 못 할뿐 인간과 너무도 닮았다고..
그저 인간의 호기심과 이기로 동물 키우고, 병이라도 나면 감당못할 케어에
무책임하게 유기하거나 하는 행동은 진짜 할짓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이 권리만 주장할줄 알지,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는 회피
하려는 이기적 사고가 만연합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사회는 그런 사랑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증 아닐까 합니다.
암튼, 동물들도(특히 개, 고양이등) 사람과 똑같이 느끼며 산다는거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저렇게 키운 개가 지 갓난아기 목덜미 물어죽였는데,,,,,,,,"우리 개는 안무는데 왜 물었지"라며날 보며 묻길래 조온나게 패버리고 갈라섰음
우리 로미 보고싶네.. 8년을 내 동생으로 살아준 고마운 우리 로미..
우리집 복돌이..1살추정 유기견을 데려다 걍 대충키웠는데...22살 올 6월에 하늘나라 갔네요. 담에는 좀더 좋은곳에서 사람으로 환생하길
이렇게 이쁜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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