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차돌려 버렸습니다 ㅎㅎ 카톡으로 벌써 가슴 보지 다 보내길래
봤더니 젖은 좋은데 보지는 딱봐도 넣기싫게 더럽더군요..
애둘에 남편도 있는년이 퇴근후에 밤에 나오라니까 집에 구라치구 나와서
자기가 아는 공용주차장으로 안내하더군요 ㅎㅎ
많이 해봤는지~ 걸레년..ㅋㅋ
몰래 나와서 제꺼 죽어라 빠네요 젖통만지다가 빨리다가
젖꼭지 빨아주니 깨물어달라고..ㅋㅋ 깨물으니 신음이 떠나가라 나더군요
씹질 쑤시니 물이 이미 흥건 그냥 홍수였어요 쩍쩍 소리날정도로
적당히 있다가 삭제할게요 즐기세요~들 얼굴은 없어요



저년을공유해달라는건가요?
진짜 꼽기싫게 생겼네요 ㅠ ㅠ
만나기전에 보지 보낸거보고 정털려서
꼽고싶진 않더라구요 ㅋㅋ입에다 빼고 손으로만 쑤시다가 왔네요
이미지가 전부 액박;;
저만 엑박인가요?
ㅋㅋ...정털려서 못넣겠더군요 저사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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