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약을 많이 먹는데 더 먹기는 싫어서요
급뇨가 오기도 하고 손변 참기도 힘들고,새벽에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 소변을 보아도 양이 200미리?
하루에 소변을 10번도 넘게 봅니다.
종합검진에서 전립성이 조금 크다고 했는데 1년 뒤 검진에서는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병원은 각각 다릅니다.
수술은 50세가 넘어서 하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는데..... 심하면 40대에도 수술을 하나요?
수술하면 재발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수술하면 요양하는 기간은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약 시르면 전립선 좌욕기 알아보세요
너~~~무 크지 않으시면 약으로 조절하시다가 50대 이후 하시는게 좋아요
요즘 수술 방법들이 좋아져 요실금 발기장애 등 후유증 많이 줄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으로 수술을 해서 좋아질지 안좋아질지는 수술전 초음파나 내시경 씨티 검사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무조건 수술이 능사가 아닙니다
비대증이라기는 보다는 과민성 방광이나 또는 항이뇨호르몬 부족때문에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수술을 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먼저 적당한 약물치료를 먼저 받아보시는것이 우선일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데 대학병원에 가야 하나요?
현재 신장이 나빠서 약을 먹고 있는데 신장이랑 관계가 있을까요?
왼쪽 고환도 통증이 있다,없다를 반복하고 오른쪽은 통증이 있는것 같은데 라는 느낌.......
작년부터 급뇨가 오고 소변을 참기가 많이 힘들더군요 소변보는 횟수도 많아져서 삶의 질이 나빠지고
여행갈 엄두도 나지 않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신장내과와 비뇨의학과가 있는 대학병원급에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검사부터하는게 우선입니다 아마 방광이 문제일거에요 하지만 몸상태를 정확히 아셔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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