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좆집 1, 2, 3호
후기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3호는 제주도민이라 방생했고
서울와서 2호와 3호를 접견 했습니다
2호(자세한건 지난글 참고)
대충 설명 하자면
경기권 서식 30후 미혼
입, 질, 얼사 가능하지만
촬영은 거부
밥도 사주고 떡도 처주는 고마운 처자
3호(역시 자세한 스펙은 지난글 참고)
서울 거주 30후 기혼
제주에서 보고 오랜만에
육지에서 접선
만나자 마자 섹스
섹스에 환장한년
입, 질, 얼사 가능
촬영도 가능
뭐든 다 가능
3번녀 머리끄댕이 잡고 목까시 하는샷
인증 차원에서 남깁니다.
공유는 못하지만
소소한 재미라도 즐기시라고
후기 남겨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달 하세요.

웬만하면 제주도 등 여행지에서 몸은 커녕 전번 안주는데,,,,
양말도 깨끗하네여 보지는 어떨지...
상상속 얘기 같네요...
부럽습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너무나 부럽단 말 밖엔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와~~~저뒤에서 기며 발 발고 꿀물받아먹고싶다
오우 키크고 잘생기셨나봅니다
정말 부럽네요 능력자이십니다 ㅎ
조금 부럽네요
가끔가는 제주: 오프라인은 허접하고, 온라인은 찾을수없어
이런분보면 너무*부럽네요
부럽습니다 섹스에 미친년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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