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 토피아에 여름 신사복 바지를 드라이 맡겼더니 얼룩이 져서 왔더라구요. 맡길때 이상 없었고, 사장도 확인하고 접수한건데
아마 세탁하는 과정에서 화학약품 같은게 뭍으면서 변색이 된것같아요. 다시 세탁해도 그대로니까 슬슬 옷에 문제가 있었다며
책임을 회피 하고 시간을 질질 끌더군요. 그렇게 20일 정도가 지나고 나도 더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그바지 비싼것( 3년전 5만원에 사서
만원들여 수선함)도 아니지만 여름에만 잠깐 입었으니까 4만원 세탁쿠폰으로 마무리 짔는게 어떻냐고 했더니 오천원 주겠다고 하더군요.
멀쩡한 바지를 못입게 만들고 그게 할 소리인지 순간 열받아서 서로 몇분동안 언쟁하다가 더이상 말이 통하지않아서 그딴식으로
장사하지 말라고 전화 끊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세탁이 깔끔하지 않아도 싼 맛에 맡겨 왔는데 역시 싼게 비지떡이네요.
앞으로 다시는 크린 토피아에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내용증명 보내고 옷값 및 위자료 조로 30만원 청구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소송 진행해서 승소하고 매장 집기 압류 걸어 버리세요
하는데 왜?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좀 번거로워도 강력대응해주셔야
또다릇비슷한 피해자들이 안나옵니다
귀차나서 그냥 내려놓는순간 거긴 계속 그렇게 하면서 돈법니다
체인점에는 아끼는 옷이나 고급제품은
절대 맡기지 마세요
조금 더 주더라도 동네 개인 세탁소에 맡기세요
옷의 상태가 더 오래가고 질감도 더 좋습니다
체인점은 말 그대로 마구잡이로 밀어 넣고
기름도 자주 교체 안합니다
예전에 돌체엔가바나 운동화 맡겼다가 스웨이드부분 흰색이 연두색으로 변해서 6개월정도 신은거였는데 새신발 가격으로 전액환불 받았는데
크린토피아는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서 이런 상황에 대한 다양한 메뉴얼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얼대 크린토피아에 가지 않습니다
그냥 같은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세탁소가 제일 확실하고 안전합니다
크린 토피아는 믿거죠 동네 세탁소가 백배는 나아요 저돗 옷 맞겼는데 옷이 엉망되어서 이야기햇더니 매장가서 판단 받고서 오라고해서 매장에서 본사로 보낸 후 세탁 잘못으로 판명나서 옷 영수증 다시발급 받아서 가지고 가니까 옷값 40% 보상받았습니다 옷구입 후 1년 지난옷입니다
크린은 마트큰데 입점되어잇는곳은 보상잘해주는데 동네는 양아치들이 많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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