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창립자 이임용은 아들이 셋이나 있었지만
장남과 둘째 아들이 지병과 이른사망으로
셋째인 이호진에게 회장직을 물려 주게 됩니다.

이호진은 7선 국회의원인 이기택의 외조카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 까지
밟았는데 당시 재벌2세중 수려힌 외모로 재계에서
꽤나 유명세 탔고 롯데 창립자 신격호의 남동생 신선호의
딸과 결혼을 하고 태광그룹 회장에 취임을 한후
새로운 업종 추가로 선대의 기업규모보다 몇 배를 키워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 주며 재계순위도 30위권으로
그룹을 키우고 명성을 쌓습니다.

하지만 2011년 횡령, 배임 혐의로 법정 구속되는데
무려 8년에 가까운 법정공방을 벌이면서
이과정에서 병보석을 받게되는데 보석기간중에
허용범위를 벗어나는 자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MBC탐사보도에서 병보석 중 무단 외출은 물론
온갖 행동을 하고 다닌 사실이 방송을 통해 폭로 되었고
결국 병보석 취소로 재수감 되는데

국회에서 병보석 기준을 강화하는 '이호진 방지법'이
발의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상태지만
보석으로 풀려나 실제 수감돼있던 기간은 단 63일 뿐이였고
병보석으로 풀려나있는 동안
마포 술집, 방이동 술집
신당동의 떡볶이집 방문이 확인 되었고
일주일에 평균 두세번은 꼭 온다는 주점 종업원의 인터뷰까지 방송되면서 공분을 일으킵니다

이호진 회장의 전 수행비서는 내부고발을 하는데
간암으로 병보석을 받고 있음에도 암 환자의 삶이
아니라고 제보를 했고
법원의 명령대로라면 병보석 중인 이호진 회장은
병원과 집만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술, 담배, 쇼핑, 필라테스까지 건강한 사람 이상으로
활보하고 다니는 재벌의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언론을 통해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MBC는 태광그룹계열 골프장에서 이뤄진
정관계 고위인사 수천명의 대납 거래장부를 폭로하면서
법조계 로비 의혹을 제기하고
전직 검찰총장, 법무부장관과 공정거래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등 전현직 관료들이 이른바
'로비 리스트' 를 폭로하며 재벌총수가
8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항고를 거듭하면서
병보석, 그것도 자유로운 생활을 해오며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제대로 보도를 하게 됩니다

결국 보도 이틀뒤 이호진 회장의 병보석이 취소되며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되었고
이듬해 9년동간의 법정공방은
징역 3년6개월 집행유예 2년 으로
총 7회의 법정싸움은 끝이나며 2021년 만기출소를 하였고
2023년에는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고
취업제한을 벗어나 경영일선에 복귀 하여

아들에게 재벌3세 승계를 위하여
지배구조 개편을 하고 있습니다.

말만 3권분립이지 사법부견제가 이뤄진적이없어서 ㅋㅋ
수행비서를 잘 둬야 겠네요
돈만있으면 서울대가는세상
설대는 돈으로는 절대 못감
이병철도 이건희 설대 돈으로 안돤다하여
다른것 다했는데 아들들 설대 못보낸게
천추의 한으로 됐다함
(이건희는 일본 와세다 입학
지금도 설대는 부정입학과 돈으로 안됨
연고이대성대 등 다 돈으로 가능)
아는체하지맙시다.
서해도서지역은 그냥 시험도 안보고 서울대입합하는데 무슨 실력타령
서해도서는 입시제도이고 그런데 부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포인트는 돈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케이스 얘기해줘봐요?? 재벌가 돈 처발러 들어간 경우 얘기해줘요?
썩어빠진 사법부는 견제할 방법이 없다는거
탄핵발의후 판결을 국민배심원단에게 일임해야됭
배심원도 판단력이 흐려진 노인들,감성에 물들기 쉬운 아지매도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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