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사는 아재입니다
일본여자하고 결혼해서 일본산지도
어느덪 5년이 지나고
친한 친구들이 다한국에 있으니 항상 늘 외롭습니다.
그러던중 한줄기빛 처럼 일본유흥을
인도해주신분이 여탑의 문공풍님!
대딸방을 시작으로 주로 멘즈에스테를
주종목으로 우메다지역을 주로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2NE1을 좋아하는 한처자를
알게되었고 제가 비록 존못에 아재에 불과하지만 자상함과 매끌매끌한
피부가 좋다며 밖에서 만나자고 해서 지난주에 한번 만나고 어제 고베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조건은 3시간 2만엔(호텔비 별도) 가 조건이었고 무엇보다 상냥한 말투와 여자여자한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드는 처자입니다.
질싸를 제외한 모든것 다들어주며 (비디오촬영도ok) 저만의 노예가 되고 싶다면서 뒷태도 한번 지찍!
드라마에서 봤던 양머리해주니까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같이 샤워하고 30분넘게 몸구석구석
원없이 애무하다가 입싸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키로 본인피셜168에 D컵이라는데
시각적인 효과가 엄청 흥분되었습니다.
시종일관 한국이야기로 꽃을피우며,12월 고베에서 열리는 2NE1콘서트가 너무 기다려진다며 내년에는 한국에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 꼭 그러자했습니다.
가성비도 좋고 장기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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