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번씩 동남아 섹스 관광을 가는데
태국다니다 최근엔 베트남을 계속 갔네요
술을 못해서 비싼 KTV 는 못가고 혼자 싸게 싸게 다닙니다
하루 스케줄은 아침먹고 동네 구경 점심때쯤 물집가서 1발뺴고 점심 먹고
호텔에서 수영하면서 쉬다 오후에 또 물집가서 또 한발 떄고 저녁먹고 또 호텔와서 수영하고
산책하다 밤에는 프리랜서 픽업해서 한번 하고.. 일주일 동안 하루 2-3섹 하고 맛난거 먹고 하는거 같아요
이번겨울에 또 한번 가려고 하는데 오랫만에 태국을 갈까 아니면
가던 베트남을 갈까 아님 제 3국 라오스나 말레이지아 이런데를 가볼까 고민중인데
추천 부탁 드려요

참고하세요
태국엔 미국사람들이 돈을 많이 써서 그런가 왜 환율이 이렇게 높데요
그렇군요 자카르타 무슨 건물에 통으로 그런업소가 모여있다고 하길레 궁금하긴 했는데
말레이시아는 제가 전에 글올린적 있었는데 태국, 베트남, 라오스 언니들 천국이예요.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는 원래가 유흥과 떡집, 에스코트로 예전부터 유명했구요. 싱가폴에는 겔랑말고도 베트남언니들 나오는 픽업바가 있죠
자카르타는 한번 가보실만 해요. 일반 물량이 많아서 그 중에 괜찮은 언니들도 꽤 있고 무엇보다도 인도네시아 언니들 마인드가 괜찮은 편입니다
동감... 트레블만 믿고 가는겁니다 인도네시아 ㅋㅋㅋ
비행기 호텔 유흥비 전부 포함 7주일 300정도 쓰는거 같아요
괜찮네요.
아 7일이랑 1주일이랑 쓰다가 섞여 버렸네요 ㅎㅎ
베트남 추천드립니다.
베트남 꽁까이들이 화끈하더라고요 뺴는거 없고 순진하면서도 은근 음란한거 같아요
태국이랑 베트남 밖에 못가봤어요
보통 호치민으로 갑니다 술을 못해서 가라오케는 안가고요 듣기로는 로칼이나 한인 가라오케는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많이올랐다고해도 아직여기만한덴 없는거같습니다
필리핀 캄보디아도 도 가보고는 싶은데 워낙 미디어에서 안좋은 뉴스들이 많아서 선듯 안가게 되네요
앙헬레스... 가격이 올랐어도 여전히 천국이라고 하긴 하던데
요샌 후기가 안올라오네요
셋업이란게 작정하고 덤비면 아무리 주의를 해도 피하기 힘들겠다 생각 되는데
누군가 먼저 다가오면 피하는게 장떙 같이 놀자 좋은데 있다 이런거에 현혹되면 안됨 못놀더라도 혼자
베트남도 물집 있어요? 로컬 여관바리 말하시는 건가? 태국보다 좋은 곳이 있나요?
태국 변마랑 비슷해요 떄밀이 누루 등등 대신 마무리는 입싸가 대부분이에요 대신 가격은 2/3 정도 나이 먹으니 힘들게 하는 섹스보다 그냥 누워서 주물럭 거리면서 서비스 받는게 또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태국에선 길거리나 테메 였고 베트남에선 가이토 나 어플에서 잘로따서 했습니다
태국은 가지 마세요. 한국에서 연애 안하거나 못하는 젊은 영맨들 엄청 몰려듭니다.
클럽가면 잘생긴 한국청년들이 꼬옹뜨억 할라고 바글바글....
문제는 태국의 처자들도 돈주는 아재보다 잘생긴 한국영맨하고 한번 떡칠라고 눈알이 땡글
꼬응뜨억, ㅋㅋㅋㅋㅋ 어감이 태국어 같아서 태국어 인가 생각하다가 다시 보니 한국어네요.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난 음식과 이쁜 여자가 주 목적인 여행. 술 안먹고 시끄러운 클럽 분위기 싫어하는 1인 으로서, 비슷한 취향인듯 하네요. 어차피 목적은 이쁜 여자와 떡 인데요. 1일 3섹 가능한 젊음이 부럽네요. ㅎㅎㅎㅎㅎㅎ
50이에요 대신 약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젊어서 많이 못해봐서 더 늙기 전에 최대한 해보려고 노력 합니다
벳남 가격이 얼마인가요 ?
나트랑에서는 하루에 300달러 부르던데..
나트랑은 찾기 정말 힘들던데요 있다고는 하는데 나트랑 여자가 베트남에서도 못생기기로 유명하고 비싸다고 합니다
작년에 나트랑에서 가오가이로 여관바리 3명 봤는데 원샷 2만원대였어요
헐 ~~
가오가이 가 뭔지는 모르지만,
2만원으로 뭘 하는지요 ?
국테호텔을 비롯한 마사지 샾에서 마사지 외에도,
쇼부가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전 그냥 가이드가 한 번 데리고 간
가라오케에서 대충 한명 골랐는데,,
술값은 따로 150불,, + 아가씨 300불 이었습니다.
혼자는 억수로 많이 들드군요..
나트랑은 그냥... 휴양으로만
30분 50만동 떡이요 와꾸는 복불복 20대초 나와요
위치가 어디인가요 ?
11/24일 출장을 갑니다.
직접 체험 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글을 잘 못써서 생생한 느낌을 전달히 주기가 어려워요
이 형님 저랑 패턴이 같네요 ㅋㅋ
저도 예전엔 방콕이나 파타야만 다녔는데 나이 한두살씩 먹다보니 호치민만 갑니다
전 27일에 또 호치민 갑니다
반가와요 취향도 같고 영양가는 없지만 10군이나 고밥같은데 탐험하러 가는것도 잼나요
음 해외란에 좀 자세히 써주세요^^
베트남 호치민은 현재 범죄와의 전쟁 선포 되서 KTV 전부 단속맞고 난리도 아닙니다.
퇴폐이발소도 전부 단속맞고 저있을때는 린체리도 하루걸러 장사하고 그랬네요.
아가씨들도 캄보디아(대규모 카지노 단지 수십군데 조성)로 넘어가는 추세 입니다.
그리고 3군 아파트대여하면 공안 백퍼 단속 나옵니다. 호치민 호텔은 가격대비 별루인데 대안이 필요해보입니다.
하노이는 호치민에 비해서 떡값이 비싸고, 수질이 딸립니다.
에코걸 불러서 이쁘고 흰애 잘걸리면 걔를 여러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에코걸은 비싸지 안나요? 하루 500불이상 하는거 같던데
하노이 기준 처음에는 300~400만동 할거에요 부르고 마음에 들면 잘로 받고 따로연락해서 150~200만동에 노시면 되요.
3번안에 지가 마음에 든다면 페이 줄때 거절할거에요.
호치민은 굳이 에코걸 부르지말고 80만~200만짜리 핫건마나 사우나 가세요. 꼬실거면 이발소 아가씨들이나 로드샵 마사지걸 꼬시세요.
그리고 일반 까페 알바, 옷가게 판매원 식당 직원 이런애들도 잘 꼬셔져요. 길에서 헌팅은 하지마세요. 가능성 제로...
이발소 아가씨 꼬실려다 당차게 까였네요 개 창피
제가 시간날때 태국, 필리핀, 베트남 유흥 정리해서 한번 올릴게요.
필핀 120회 이상 (한~두달 살기 2회포함)
태국 30회 이상
베트남 12회 이상 (한~두달살기 4회 포함)
경력있습니다.
라오스, 캄보디아, 말레이도 몇번씩은 가봤는데 그쪽은 수질이 훅 떨어집니다.
오~ 고수 시네요. 후기 기대감에 추천~~ ㅎㅎㅎ
기대해 보겠습니다 필핀을 많이 가보셨다니 궁금합니다 어떤 매력이 으셨는지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술을 못해서 가라는 안가고 그냥 먹고,마사받고,물빼고 호치민이 최고인듯..
외국 나가면 한인 업소 거르고 로칼을 찾아가는데 호치민은 오히려 한인 업소들이 가성비 아가씨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요
정확하십니다.
첨언하자면 호치민은 관작업 특성상 언제든지 팽당하는 순간 단속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내에 성업을 해야 그나마 살아남을수 있죠. 그래서 주고객을 중국인보다는 한인을 타겟으로 합니다.(빠른 입소문) 업주들은 한국 유흥시세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가격 좋은 서비스가 보장 되는거죠.
아시다 시피 단속 한두번 맞으면 가게 통으로 친한지인에게 넘깁니다.
저도 국내 조건 뚱퍽들이나 인증요구하는 좃병신업소들때문에 국내유흥은 접고 해외 놀러나갑니다…인증 존나게 요구하고 협박전화하고…한국에서는 섹파랑 여친돌아가면서 만나서 놀고 가끔 해외로 나갑니다.더이상 국내 몸파는 정신나간년들에게 돈 안씁니다.그돈으로 여친하고놀고 커플?만남도하고 또 심심하면 해외원정나가고…
국내창녀들은 이제 쳐다도 안봅니다.
코로나 전 키방 참 좋았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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