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사이트에서 방열어놓고 있는데...
그 주면 방에 보니 **위치가까운분? 이라는 방이 있어 들어가보니
커플인데 관전해줄사람찾는다는거예요.
늦은시간이고 장소도 ** 역 화장실 2번째칸이라면서...
하필 지저분하게 화장실은 뭔지...
시간도 그렇고 역도 좀 외딴? 곳인거 같아서..안갔는데
관전크럽이라고해도 사실 뭐..질서정연하고 깨끗조용 그런 분위기는 아니기에
굳이 질의 높낮이를 따질것 까진 없을지 몰라도
혹시나 뭐 이상한 경우라도 만날까싶어서말이죠
AV영상을 실물로 본다고 할순있지만 AV영상처럼 부위를 자세하게 볼수있는것도 아닐거 같고...
경험자분 있으신가요?
스와핑은 해봤는데 관전은 못해봤네요
허걱...그건 좀...
오히려 관클보다는 그런게 자연스럽고 더 좋을꺼 같은데....아 제 취향입니다 ㅋㅋ
거기 갔다 장기 털릴수 있어요!
실화 사건 얘기해줄까요?
얘기해주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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