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텅텅이 였던 매니저가 언게 하더니 어느순간 선예 마감치는 매니저가 되더군요.
텅텅이 일때도 연식은 있지만 사이즈는 나와서 몇번 보고 했고, 세월이 흘렀는데 가격은 오른고 예압까지 참 이 바닥이 재밌습니다.
아는 지명하나도 8.5만원 9로 받다 가게 옮기고 11로 받고, 30대인데 빚져서 시작했고 요즘 보니 지명 몇명 잡아서 같은 가게 매니저들 보다 빨리 마감됩니다.
컴백한 매니저를 봤는데 과거보다 모든게 떨어지더군요. 세월무상인가 한때는 활어과에 뜨거웠던 입술은 사라지고 가격만 오르고 환상이 깨집니다.
그래도 딴 유흥보다 일반인삘 만나서 떡치는 맛에 하긴 하는데 그냥 일반 여자 만나서 연애가 고픈 요즘입니다.
대구분이신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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