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빠진 일반인 쳐자가 있는데
소행은 40대후반 여자도 40대후반
괸계가지며 논지는 2달정도 주1회정도 봤는데
나한테 처음인거 몸 받치라고 해서
시도해봤는데 제가 발기가 살짝 죽더라구요 입구가 좁아서
호텔에있는 맛사지 토토젤 급하게 똥고에 제께에 바르로
완전 삽입 성공했는데
쪼임이 색다른 맛이 있더라구요 여자가 아파는 하는데 참을만 하다고 해서 넣구 있다가 쫌 살살 움직야 봤는데 움직이면 아프다고 하여 쫌 하다 말았네요^^
근데 궁금한게 후장이 내가 처음이였을까 궁금해서 복귀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음
여자는 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맘으로 처음이라고 말했음
전 똥은 안 뭍어 나오더라구요
모두 즐섹 좋은 하루들 돼세요
저는 시도해본 언니들 중에 제대로 해서 사정까지 간 경우는 절반정도
나머지는 언니들이 너무 아파해서 중간에 포기하거나 아무리해도 사정감이 오질 않아서 다시 봉지에 넣고 사정했었죠
후장섹을 제대로 즐기는 언니는 드물긴 한거 같아요
봉지로 할때와 후장으로 할때 느낌이 어떠냐.. 어떤게 더 좋냐고 물었을때 딱 1명만 후장도 좋았다는 정도로 답하고
나머지는 봉지로 하는게 훨 좋다라고 대답을..
대신 애널진동딜도는 언니가 처음 이상한 느낌만 잘 적응하고 나면 대부분 좋아하더라구요
한 언니는 애널진동딜도로 몰랐던 오르가즘까지 깨달아서 할때마다 진득한 하얀물을 줄줄 흘려내던데
몇번했더니 평소에도 그 느낌이 떠올라서 엄청 젖는다고 하더군요
당신의 성욕때문에? 호기심?
여자 치질이나 항문파열 걸리면 치료비 주실 건가요?
후장 뚫기 전에 플러그 꼽아 놓고 여흥 좀 즐기시다 꽂으시면 더 원활합니다
몇번 안 한 정도까지는 대부분 아파하죠. 길 나 있으면 짐승 같은 소리를 내죠.
저도 첨이라는 언니 하나 있었는데 .. 쑥쑥 잘들어가더라구요 .. 느끼기도 .. 하고 ..
항빨 좋아하던 언니라 크게 거부감 없이 했는데 .. 처음이라던데 믿지는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설마 .. 40 후반 아줌마가 처음일리가 있을까요???
저는 똥꼬 삽입전에 손가락 넣어봤더니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똥꼬에 해봤는데
여자가 처음은 아니였던걸로..젤도 필요없고 쓰윽 잘 들어가더라고요 냄새도 없었고요
정말 사랑하나 보네요..
한번 보지 넣는다는걸 후장에 넣을뻔했는데 얼마나 아프다고 소리지른던지, 입구만 살짝 자지 댄걸 갸지고 ㅡㅡ
그래도 손가락은 쑥 잘 들어가더군요 손으로 쑤셔도 말이죠
그걸 후장경험 있구나 생각하기에는 쫌 ^^
걍 머리 아프게 생각 말고 즐기십시요 ^^
그러려니 해야죠
초딩같은 질문
오피에 26살 후장까지 주는 얘 있는데 후장빨아 주면 내껏도 빨아주고싶다고
후장에 혀를 어찌나 넣던지 그러다 뒤치기박을때 젤 바르고 후장에도 넣어줌 진짜 서비스 전국1등임
+7 단돈 22만원 항상 갈때마다 고마워서 두타임 60씩 주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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