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제도 정치글에 해당하나요..? 아닌것 같아 일단 적습니다.
북한군이 러시아 위해 파병한걸 가지고 무슨 대단한 잘못이라도 되는 양 몰아가는 데 솔직히 코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당연한 것 아닌가요? 동맹국끼리 서로 돕겠다는데 뭐가 문제라는건지.. 유럽 미국등 서방은 떼거지로 달려들어 무기 대주며 다구리 치는건 괜찮고 겨우 북한 하나가 인력파견 하는건 석고대좌 해야한다? 이게 무슨 내로남불이죠??
그리고 북한이 최신전쟁 기술을 배운게 된다, 고로 군사능력이 향상될것이 우려된다, 뭐 이런 소리도 나오던데 나 참.. 뭘 배워요? 2차세계대전 처럼 재래식 전쟁하는 전장터에서 배워봐야 뭘 그리 배울까요. 드론 날아다닌다고 최첨단 전장터인고 습득할게 많을까요. 그리고 어차피 거의 다 개죽음을 면치 못할 목숨들이에요. 개돼지 김정은이 자기 잇속 챙길려고 인민들 목숨 파리처럼 여기는게 젓같을 뿐이죠. 또라이 새끼 가족 세습 이어가겠다고 진짜 말그대로 대갈박에 피도 안마른 꼬맹이 여자애를 데리고 다니며 미래 여왕 납시요! 하고 세뇌시키려고 애쓰는거 보면 정말 답없는 새끼입니다. 김여정 그 사이코같은년도 마찬가지구요. 훗날 김주애가 권력잡으면 숙청대상 1순위인 년이 어지간히 나대더군요.
아무튼 러시아를 이딴 이유로 적으로 만들 이유가 전혀 없어요. 러시아는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과 달리 쌩양아치 국가가 아니구요, 나름 의리도 지킬줄아는 국가입니다. 우리나라에게 호감도 가지고 있고 친구로 생각해주는 면도 있구요. 때문에 전쟁이후 러시아는 우리와 적이되고 싶지않다라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던지며 친구로 남아주길 바래왔죠. 근데 우리나라가 계속 오버하고 오해하며 쓸데없는 불화를 일으키려 하고 있어요. 답답한 노릇입니다.
마지막으로 애당초 러시아가 침공했고 잘못한것이다 고로 러시아가 나쁜놈이니 무조건 우크라나편을 드시는분들... 현실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러시아는 유럽등 서방과 잘해보려고 과거에 많이 노력했다고 하더군요. 서방이 이를 뿌리치다시피 했구요.. 애당초 약속을 어기고 나토의 영토를 동쪽으로 계속 넓혀왔던것은 바로 서방이죠. 그것도 모자라 우크라이나가 정신못차리고 러시아 바로 앞 현관에서 우리도 나토가입하겠다 하고 짖어대니 러시아가 괘씸죄, 본보기로 우크라이나를 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러시아 사람이세요? ㅋㅋㅋ혼자 왜 울분을 토하시나요
러시아 사람??
서방 어느나라가 직접적으로 군대를 우크라에 지원해주는 나라가 어디있냐??
군대를 지원해 주는 즉시 3차대전이다.
틀린말은 아니예요.
러시아가 나토가입을 원했던적도 있구요..
모든 나라마다 각자의 입장이 있는거고 머가 되었든 가장 중요한건 전쟁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것이라는 겁니다.
나라 대가리들이 아무리 지들 입장 떠들고 씨부려봐야 결국 제일 불쌍한건 죽어가는 국민들과 군인들... 저는 솔직히 파병된 북한군들 너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멸시하고 두려워했죠
1차대전 2차대전 등 수많은 전쟁이
서방이 러시아 견제 하던거가 일부 원인이죠 ....
공업화가 늦고 후진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랬을겁니다.
악당들이 서로 의리를 지켰다고 옹호하는 것과 비슷한듯 한데요.
김정은은 돈벌이 목적이 컸겠죠
아무리 그래도 타국가 군대를 최전선에 투입하는건 질타를 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대한민국의 주적이 북한인데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구요
특수부대가 투입됐으니 경계하며 관찰을 해야하는게 맞죠
예전에도 서아시아 내전이나 전쟁에 북한 특수부대들이 용병으로 투입된 적이 있으나
그 수도 적었고 비공개로 움직였지만 이번엔 대놓고 대규모 부대를 투입한거라 다른 차원의 문제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파견자체가 왜 질타를 받아야하는지도 이해가 안가니 비건님이 설명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요.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군인 1만명을 타국가 전쟁에 파견했는데
그 심각성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지 대통령해먹겟다고 나라를 전쟁으로 내몬 젤렌개xx도 똑같이 나쁜 놈
뭐 전쟁전에 대통련 된거니 그렇게 말할순 없겠지만 이길수 없는 전쟁을 계속 하는 지도자도 영웅이라고 추켜 세울순 없겠죠.
서방 입장에서야 러시아 힘을 계속 빼주니 영웅이라고 치켜 세우는거고...
뒤에 숨어서 계속 무기 대주고 싸우게 만들고... 서방놈들도 나쁜놈들은 나쁜놈들이죠.
이번 전쟁을 계기로 그 잘났다는 북유럽 복지국가들,서유럽 국가들도 좀 폭삭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욕은 북한이 아닌 다른 존재들에게 해야하는데...
두수, 세수 앞을 보고 행동해야 하는데 한수 앞도 못보고 휩쓸리듯 행동하여 적국에 큰 이익을 주게 되었으니...ㅉㅉㅉ
오늘 미국의 대통령선거에 트럼프가 당선 유력이더군요.
이러면 나가리 된 상황에서 그냥 좆된 상황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넘 불쌍해요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나 위성 기술등,고급기술 이전때문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거겠죠.
러시아는 우리에게 필요한 영토와 자원이 있고,우리는 기술과 인재가 있으니 친하게 지내면 참 좋은 파트너. 북방정책으로 서로 신뢰도 있고 좋은 관계인데 안타까워요.
그렇다고 러시아 편을 들수도 없는거고... 우리나라도 외교적으로 곤란하게 된거죠.
북한이 참전하지 않았다면 그냥 인도적 지원이나 슬슬하면서 관전하면 되는데 북한이 참전을 하게 되니 셈법이 복잡하게 꼬인거죠.
북한도 나름 이판 사람,중국에만 의존 할수 없으니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자기 몸값을 높이겠다는 심산이니...
실제로 트럼프 당선으로 종전이 되버리면 북한은 큰 피해는 입지 않으면서 참전이라는 명분을 챙길수 있으니 제가 보기엔 김정은 입장에선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중국이 아닌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걸 보여줬구요.
북한이 더이상 잃을게 뭐 있나요? 그래봐야 경제제재,규탄성명 발표뿐이죠 뭐.
우리는 이미 50년전 분단국으로 분단국의 전쟁에 참전했죠. 누적 파병인원 30만이었어요. 뭐 대단하게 볼필요도 없습니다. 다 해본짓이죠.
그 이유때문만은 아니지만 미군이 철수하던 해와 대한민국 국민총생산액이 북한을 따라잡은게 비슷한 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전쟁 참전이 한나라의 국운을 바꾸는 경우가 현대에 계속 되었죠.
북한이 이번 전쟁을 계기로 재건 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여탑인 입장으로 보면 러시아,우크라이나 백마들이 무주 공산이 되엇다는게 포인트인거 같네요.
한녀들 이참에 싹다 백마로 교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좋은 피지컬로 유전자 좋은 애들 3,4씩 까지르면 대박이겠죠.
헤헤,장사가 안되니 요즘 여탑 도배로 사네요. 휴~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둘 다 6.25때 북한 지원했던 소비에트연방국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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