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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전에 오피갔다가 매니저가
한창하는중에 매니저가 별말없이 콘돔을 벗기길래
상황이 꼴려서 저도모르게 그냥 그대로 노콘으로 했거든요
좀 불안해서 글썼는데 그래도 하는분들이 꽤 있는거같아 다행이네요
바보세요? ㅋㅋ 아니 남들이 노콘한다고해서 당신의 노콘이 안전할꺼라는 이상한 마인드네
성병 축하드립니다
성병까진 아닐지 몰라도 반복되면 언젠가 성병 걸립니다. 안전한 달림 생활...
오늘의 명언
나만 대주는 년 없다.
나만 콘돔 빼주는 년도 없다...
예전에 한 10여년 전에는 강남이나 분당권 오피에서 종종 노콘, 노콘질사 가능한 애들 좀 있었어요. 그당시는 옵션질 이런거 없었죠
그애들 특징이 룸에서 일하다가 술마시는게 힘들어서 오피로 넘어온 애들이었죠.
룸 출신들이 루프시술까지 한 경우 가끔 있었는데, 룸에서 2차 갔을때 빨리 싸게 하려고 은근슬쩍 노콘 받아주던 버릇이 남아서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케바케라... 뭐 즐겁게 달리시면 되었져 ㅎㅎ
사가미 0.1 지갑 안쪽에 하나 늘 상비하세요~
지난달 노콘했다가 병걸려서 2주 쉬었습니다. 이쁜애랑 한거면 그나마 위로될텐데 .. 아오~
당장은 모르지만 몸의 면역이 약해지면 하나둘씩 나타남
성병 진짜 걸려보면 후회합니다. 진짜로.
매독 임질 이런건 걸리기 힘들고 왠만하면 칸디나 등등 요도염성이라 전 그냥 감기 걸린셈 치고 노콘 돌격 선호함
저도 노콘 좋아했는데요, 간단한 요도염이라도 걸려서 한번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차립니다ㅋㅋ 걸리기전까지 즐달하십시오~~ 어차피 백날 말해도 걸려서 개고생 해보기전까지는 대부분 못깨달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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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세요? ㅋㅋ 아니 남들이 노콘한다고해서 당신의 노콘이 안전할꺼라는 이상한 마인드네
성병 축하드립니다
성병까진 아닐지 몰라도 반복되면 언젠가 성병 걸립니다. 안전한 달림 생활...
오늘의 명언
나만 대주는 년 없다.
나만 콘돔 빼주는 년도 없다...
예전에 한 10여년 전에는 강남이나 분당권 오피에서 종종 노콘, 노콘질사 가능한 애들 좀 있었어요. 그당시는 옵션질 이런거 없었죠
그애들 특징이 룸에서 일하다가 술마시는게 힘들어서 오피로 넘어온 애들이었죠.
룸 출신들이 루프시술까지 한 경우 가끔 있었는데, 룸에서 2차 갔을때 빨리 싸게 하려고 은근슬쩍 노콘 받아주던 버릇이 남아서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케바케라... 뭐 즐겁게 달리시면 되었져 ㅎㅎ
사가미 0.1 지갑 안쪽에 하나 늘 상비하세요~
지난달 노콘했다가 병걸려서 2주 쉬었습니다. 이쁜애랑 한거면 그나마 위로될텐데 .. 아오~
받아주면 노콘으로만 하는데ㅋㅋ
당장은 모르지만 몸의 면역이 약해지면 하나둘씩 나타남
성병 진짜 걸려보면 후회합니다. 진짜로.
매독 임질 이런건 걸리기 힘들고 왠만하면 칸디나 등등 요도염성이라 전 그냥 감기 걸린셈 치고 노콘 돌격 선호함
저도 노콘 좋아했는데요, 간단한 요도염이라도 걸려서 한번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차립니다ㅋㅋ 걸리기전까지 즐달하십시오~~ 어차피 백날 말해도 걸려서 개고생 해보기전까지는 대부분 못깨달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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