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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길거리애 서있으면,
아줌마들이 다가와서 연애하자고, 말거는 곳이 있나요?
예전에 청량리역쪽에 돌아다니면, 아줌마들이 다가와서 5만원에 쇼부치고선 바로 여인숙가서 떡 많이 쳤었는데 ....
요새는 그런곳이 없는지요?
무슨 역 근처에 있는듯 해여 나도 몇번 그런소리 들었져
예전에 수유역쪽에 새벽에 버스 타고 들어가려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아줌마... 술 한잔 사주고 놀자고... 그 때는 퀄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휴게텔 보통 수준...
영등포는 바로 앞쪽에 사창가도 있잖아요?
아직도 이런곳이 있었다니
그런데가 있긴한가요? 아줌마들이 다가와서 연애하자고??? 오... 박카스 같은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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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들었습니다.
무슨 역 근처에 있는듯 해여 나도 몇번 그런소리 들었져
예전에 수유역쪽에 새벽에 버스 타고 들어가려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아줌마... 술 한잔 사주고 놀자고... 그 때는 퀄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휴게텔 보통 수준...
영등포는 바로 앞쪽에 사창가도 있잖아요?
아직도 이런곳이 있었다니
그런데가 있긴한가요? 아줌마들이 다가와서 연애하자고??? 오... 박카스 같은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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