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이면 대다수 공감하시겠지만
최근 사타구니쪽이(정확히는 Y존근처)가 가려워서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었습니다.
잘때도 나도모르게 그 부위를 긁다보니
좀 심하게 긁을때도 있더군요.
가려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유흥업소 다녀오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과 관계하지도 않았는데..
샤워는 하루에 3번씩 할 정도로 나름 깨끗하게 지내고 있는데
이 가려움이 은근 스트레스더군요.
그래서 남성 청결제를 오늘 출근전 샤워할때 처음 사용해봤는데
기분탓인지 신기하게도 지금까지 가렵지가 않습니다.
이게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게 맞을까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별 정보를 얻지못해 여탑 전문가분들께
여쭙습니다.
통풍이 잘안되서 사타구니에 곰팡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피부과 가셔서 소독 및 진정 클리닉 받으시고 피부과 연고바르시면 5일이내에 낫습니다
그리고 남성청결제 그딴거 다 의학적 효과 없습니다
비싸게 받기위한 마케팅입니다
자극이 덜한 비누나 클렌져폼으로 닦으시면되고 보습을 좀 해주세요
시중에 유황비누있는데 사타구니닦으실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피부과에서 추천해주는 유황비누 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해서 파는 일반 유황비누말고
전 예쩐에 피부과갔더니 병원판매용 유황비누있었습니다
습진이나 사타구니 가려울떄 쓰는 비누인데
병원용은 일반 판매용보다 유황유효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서 좋습니다
전 이걸로 사타구니 및 발씻을떄 사용했는데 진짜 효과 좋았습니다
피부과에 문의해보시면 될 것같네요
개당 5년전쯤에 8천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샤워를 자주한다고 청결해지는게 아닙니다 물기를 잘 말려서 통풍시키는게 중요하죠 대충말리고 옷입어버리면 곰팡이가 서식합니다
사타구니에 무좀균이 올라 붙은거임. 저런 경우 거의 발에 무좀균이 있음. 바지나 팬티를 입을때 무좀균이 바지에 묻어 사타구니로 붙음. 사타구니가 원체 어둡고 습한곳이
라. 무좀균이 서식하는데 아주 좋은 곳임. 피부과 가서 먹는약에 바르는약 처방 받고 1달 정도 트렁크 팬티 입으면 거의 완치 됨.
Typical placebo effect
남자는 적당히 부랄을 긁는 맛이 있지....
끍고 냄새도 좀 맡아보고~~~
언니 코에도 대보고...
너무 깨끗해도 몬써~~~~~
이색ㅋㅋㅋ 마음에 소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목욕을 하루에 1~2번으로 줄인다.
2. 에코론 크림 처방받아서 바른다.
운동자주해서 가끔 사타구니 간지러울때 바르면 효과좋져
대신 잘 말리는게 필수예요
조털을 밀어보시는건 어떠신지.....
샤워ㅏ를 너무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습진 생기죠 잘 말리는게 중요
저는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로 완치됐어요
곰팡이균때문이라고 MK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가까운 약국에서 아무 무좀약(크림) 사서 밤에 자기전 깨끗이 씻고 잘 말린담에 얇게 전체적으로 발라주세요. 저는 MK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하고 난 뒤로 가려움증 직빵으로 사라졌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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