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30대 후반 새내기 여탑인 인사박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성욕' 관련해서 형님들에게 고견 여쭙고자 글 올렸습니다.
제 상황부터 말씀드리면 결혼한 지 이제 4~5년 되어가는데요.
3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와이프와 거의 섹스리스가 됐습니다.
세 달에 한 번 정도? 합방하는 듯 합니다.
저는 오히려 성욕이 있는 편이라, 항상 시도해보려 하는데
그럴때마다 "피곤하다"라거나 "씻어야 돼서 귀찮다" 등등 거부당하니..
조선시대 남편에게 소박맞는 아낙이 이런 기분일까 싶을 때가 있네요.
가끔 여탑 보면서 조건만남 게시글이나, 후기글 보면서 대리만족하거나
야동으로 혼자 해결하곤 하는데요. 점점 고추도 설 날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 나이먹나 싶을 때마다 뭔가 서글퍼집니다.
특히, 일 년 중 한번씩 가을이 되면 뭔가 진짜 풀지 못한 욕망같은게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는데요. 그때마다 어플 만남이나 업소를
한 번 다녀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좀처럼 나지 않아서 늘 손으로 해결하네요;;;
돈 주고 해결해볼까 싶다가도,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 돌아와서
헤실헤실 웃는 저희 애를 보면 미안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물론 부부간에 섹스리스 관계를 타파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약간 부부관계가 어색해진?? 상황인데다가,
저는 옛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서로 좀 똥까시도 해주고 받으면서
좀 하드한 섹스를 좋아하는데, 와이프는 예전부터 영 그런 것에 흥미가 없더라구요.
혹시 여탑인 형님들 중 저랑 비슷한 분이 계시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동네 주변에 여탑 제휴 건마도 있던데, 그냥 그런 곳을 한번 다녀볼까요?
저는 꼴릴때면 그냥 아무보지에나 박는 편입니다
첫 댓글 보고 뿜었습니다. 진정한 여탑인이십니다. 형님.. 저도 진삼국무쌍처럼 이 보지 저 보지 박아보고 싶은데 늘 마음만 앞서고 실천력이 안 받쳐주네요.
본인이 변했다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저도 그랬거든요....어느덧 배도 나오고 아저씨 체형이 되었는데..성욕은 그대로고요..부인분도 남편이 전에는 멋있고 그랬는데...밖에서 일하고 돈버느라 아저씨 체형이 되었으니...저도 한동안 섹스리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6개월전부터 담배 끊고..술은 일주일에 한번만...배 넣고..젊었을때 체형을 만들려고 지금도 노력중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와이프가 드리대더라고요..괜히 밖에서..풀지 마세요..걸렸다가..젓됩니다..그냥 눈팅으로만 즐기시고요..ㅋㅋ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 여탑에서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형님들이 많으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걸렸다가 젓된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늘 마음이 번뇌에 시달려 만남 어플을 깔았다 지웠다 하는데, 이것도 그냥 안해야겠습니다. 형님도 그러면 여탑은 그냥 이것저것 공부하러 들어오시나요?
저도...결혼전에 유흥 많이 즐겼습니다..벌써 20년되어가네요...항상 그때가 그립더라고요...그러면서 틈날때마다...술마시고 ...달리고 싶었죠.....주변에서 친구들과 회사사람들이 좃되는걸 보면서...그냥 눈으로만 즐기고..그럽니다. 이게 중년의 인생인가봐요...
다들 받아들이면서 사시고 계시군요.. 저는 저만 이렇게 성욕을 주체 못하는 건지. 제가 이상한 건지 생각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겉으로만 보면 뭔가 저같은 고민도 없을 것 같고요. 계속 총각시절 오입질하던 그 생각에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습니다. 멋지게 나이들고 싶은데 말이죠. 벼가 황금빛으로 익어가듯 형님처럼 멋진 중년의 삶을 살고 싶네요.
결혼 14년차입니다
신혼때는 대부분 미친듯이 하죠
저는 아직도 성욕이 하루한번 하고싶은데 그냥 1주일에 한번만 하기로 합의봤습니다
그래도 아직 보빨 69 항빨 골뱅이 다하네요
그리고 너무하고싶으면 그냥 자위합니다
저도 업소다녀보고햇는데 점점 현타오고 그래서 그냥 야동보면서 자위로 끝내고 깔금하더군요 업소가면 병걸릴까바 전전긍긍하는것도 싫고
와이프랑 얘기 잘해서 1주일에 한번정도는 만나자고 하세요
점점 섹스리스되면 몸도 마음도 멀어지게됩니다
의무적으로라도 하는게 서로의 친밀감도 더 좋고 남자는 활력도 생기고 활력이 생기니 와이프한테 더 잘해주고싶고 그러면 또 와이프도 왜 이 남자가 잘해주지 이럴면서 서로 시너지가 날수도 있습니다
저도 마누라가 안해주면 그날은 기분더러워서 말안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평소에 와이프한테 어떻게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에 잘해주면 그다지 섹스리스는 없다고봅니다
전 평소 잘하긴 합니다
사실 오늘 연차쓰고 여탑 눈팅하다가 글까지 썼는데요. 형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 딸칠까 달리기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달리기하러 나가보려고 합니다. 여탑인이 유흥을 즐기는 형님들 뿐만 계신게 아니라 따뜻한 가정 속에서 사랑하며 살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네요. 저도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다가 걍 와이프랑 정면돌파해보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유부남들끼리 서로 딸쳐주면서, 아니 서로 위로해주면서 살아가는 것도 유혹에 흔들리던 저에게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조언구할거있으면 쪽지주세요 아는한에서 도움드릴게요
^^ 달리기로 발기력 잃지않게 항상 준비하시고요
언제 쓸지 모르니까
감사합니다. 형님. 사실 처음에 질문 올릴 때 "여탑에 올려서 진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생각도 했는데, 이렇게 속 깊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어쩔 수 없는 유혹과 갈등과 번뇌를 갖고 있으면서도, 더 중요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군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우리 여탑인 형님들 화이팅입니다!
운동과 스타일변경 입냄새 몸에서 냄새나는것아닌지 변화를줘보세요
감사합니다 형님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노력하라는 말씀으로 새기겠습니다. 우리 여탑 형님들 의외로 가정적이신 분들이 많네요.. 여탑이 더 좋아집니다.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닙니다. 섹스리스 타파할 방법 찾을 생각마세요
사람새끼 더군다나 냄비근성 고치다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받아들이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업소를 가든 섹파를 만들던
가정생활에는 충실하시대 이런 저런 시도 후에도 섹스리스 지속되면 남자로써 현타옵니다.
구질구질하게 왜 사나... 가족한테는 아닙니다.
섹스를 거절 당하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는지 모릅니다.. 과연 여자들은 알까 싶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안타까운 것은 세월입니다. 이대로 별 추억도 없이 저무는 것 같아서요. 다만, 위에 댓글 달아준 여탑인 분들께서 의외로 유흥을 멀리하라는 조언을 많이 주셨고 저도 눈길이 좀 더 갑니다. 아직은요... 제대로 방망이 흔들면서 4번 타자로 살기에는 아무래도 이번 생엔 불가능 할 것 같네요. ㅠ
성기주위에 피부로 전염되는 성병도 있고
오랄로도 걸리고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키죠
와이프랑 안할생각이면 업소 강추합니다
유부남 형님들은 그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서 도전하시는 건가요...?
좆이 뇌를 지배하니
혹시 맞벌이이신가요? 일과 육아 살림에 여자들이 좀더 많이 지치고 그러면 섹스를 거부하는 경우 주변에 종종 보긴 했습니다.
또, 다른분 말씀처럼... 결혼 후 남편이 퍼지고 관리안하는 모습 보면서, 성욕이 줄어들기두 하구요.
제 친구 하나가, 관리하는 정말 예쁜 와이프를 뒀습니다. 약간 배우같이 생긴. 아직도 신혼때 몸매 유지한다고 하더군요.
반면 제 친구는 결혼 후 20키로 이상 찌고. 애는 둘 있구요. 둘째 생기구서부터 관계 한번도 안했다네요. ㅋㅋ 둘째가 올해 초등학교 들어갔구요
지 와이프가 싫어하는 짓 골라하고, 관리 안하니... 옆에도 못오게 한다는데 ㅋㅋㅋㅋㅋㅋ 와이프 탓만 할건 아니라는 생각 들더군요.
1-2 개월이라도 꾸준히 운동 하시면서 몸도 좀 탄탄하게 하고 뭔가 변화를 주면서 유도를 해보시죠 ㅎㅎ
그리구 요즘 유흥 완전 폭망이라...... 아마도, 집에 계신 분보다 못한 애들한테 돈 줘가며 성욕 풀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 맞벌이 맞습니다. 와이프는 9-6 철저하게 지켜지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저는 조금 유동적이긴 한데요. 그래서 등원은 매일 제가 시키는데, 저희 회사에 야근하는 날이 왕왕있어서, 와이프가 저녁시간에 독박으로 돌보는 날이 많긴 합니다만... 사실 저도 매일 아침 어린이집 등원까시 시키는 데다가 가정적인 편이라 주말에도 어디 안가고 도와주려고 노력하긴 하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남자보단 여자들이 체력이 약하긴 한 것 같아요. 몸이 덜 피곤하려면 애가 초등학교 들어갈때쯤이 되어야 할까요?
일방적으로 섹스리스네요 와이프가 하기싫어서 하고싶어도 못하시는 ;
둘다 서로에게 성매력을 잃어서 둘다하기싫은거면 모르겟는데..
글고 일방적섹스리스는 밖으로 나가서 푸는게 맞죠.
그게 고민이었습니다. 과연 밖에서 푸는 게 맞는지 ㅠㅜ 그런데 뭔가 가족들한테 미안할 것 같아서;;
결혼 7년차 동거 3년 합 10년차 부부입니다.
결혼 2년차 동거 4년차에 첫째가 태어나고 5년뒤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저희는 첫째때까지 뜨거웠는데 첫째 태어나고 6년간 한번도 안했습니다;;
와이프는 아이들 태어나고 거의 성욕이 없어진듯하고.. 저는 역시나 남자인지라 성욕이 넘쳐나구요
지금 와이프도 아이들도 너무 좋고 사랑스럽지만.. 가족이 되어서 라고 해야할까요.
섹스 상대로는 이제 안보입니다.. 씁쓸하네요..
30대 중반이고 헬스 및 운동을 즐겨하는 편이라 몸은 슬림한 편이며 잔근육이 붙어있으며 배도 안나왔습니다.
위에 글을 적은 이유는 가끔이라도 성욕을 풀수 있을만한 여자애를 옆에 하나는 꼭 두고 싶어서
운동, 식사조절, 외형도 나름대로 꾸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0% 자위, 가끔만나는 여자 30%, 업소 10% 정도 비율로 풀고 있습니다..
와 6년 섹스리스라는 이야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30대 중반에 아이 둘이시면 되게 빨리 결혼하신 편이시네요.. 혹시 아내분과는 그동안 관계에 대해서 별다른 대화를 나누시진 않으셨나요? 섹스를 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질 경우, 무성욕자라는 확신이 없다면 밖에서 해결한다는 느낌을 분명 받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지혜롭게 그 문제를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네 결혼이 빨랐습니다.
네 관계에 대해 대화를 나눠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냥 와이프도 저도 이제는 가족이랑 개념으로 섹스상대로는 서로 보지않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마 와이프는 제가 자위로만 풀고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가 줄수도 있구요
참고로 일본거주중이며 와이프는 일본인입니다
저는 그 시기에 대부분 밖에서 풀었죠
저도 하지 못했던걸 조언하긴 그렇지만..
아이키우는거, 집안일 잘 도와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와이프되는분도 남편의 요청에 감동해서라도 응할겁니다
그리고, 아이키우고 집안일 하는데 쉬운건 아니잖아요
스트레스 많이 쌓이니 섹스리스라 하기보단 육아에 집중하는 기간이라 생각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가정을 잘 건사하고 의무를 다한다는 전제하에
남자는 어쩔수없이 풀어야 또 힘을내고 기분전환도 되는 동물같은 존재인지라
가끔씩 밖에서 풀어주시면 집에와서도 더 힘차게 도와줄 수 있을겁니다
조절하기 힘든 스트레스라면 약간의 일탈도 해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얘깁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가정을 잘 건사한다는 것이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것 같네요.. 위에 형님들 댓글 보면서 느낀 것은 저는 아직 진정한 여탑인이 되기엔 무리라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가정에 충실해보고 성 관련 문제도 가정 내에서 한 번 풀어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전 업소안다니고 파트너 만들어서 하다가 걸려서 뒤지게 혼나서 지금은 안만나고있었는데 한창 만날때는 3~4명정도 있어서 골라서 만났습니다 돈도 많이 들었네요
썰 좀 풀어주십시오 형님 ㅎㅎㅎ
재미는 딴데서 찾으세요
독서...? 를 해볼까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거 같아요 밖에서 사 먹는건 절대
자재하시고 아내분이 육아에 많이 지치신듯요
그럴때 일수록 아내분께 잘해주세요 주말에는 아내분께 자유도 좀 주시고 친구들도 만나러 가라고하고
육아에 지쳐서 남편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 와요
남편분도 외적 으로 변화시켜 보세요 자신을 가꾸세요
아내분 마음이 편안해지면 다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도저히 여기가 여탑인지 오은영 상담소 홈페이지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민감한 여자들은 집에서 안쓰는 바디워시, 비누향으로도 귀신같이 눈치챕니다. 왠만하면 안가시는게 좋고요. 삽입섹스 말고 언제 체력되고 기분 좋아지는 날에 꼬추 한번 잡아주겠지 하는 맘으로 일단 아내분에게 허그나 포옹정도로 남편이 아내를 위로하고 너의 피로를 공감하다는 식으로 다가가셔 보세요. 그리고 부부생활 인생 깁니다. ;; 길어요.. 마흔 넘어도 할 수 있으니 지금은 일단 아내분 마음을 풀어주시는 시간 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탑 형님 대부분이 육아기 아내를 잘 보살펴주라는 조언을 주시네요.. 사실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한 답변과는 많이 달랐거든요. 남녀관계라는 게 참복잡한 것 같네요...긴 인생 같이 살다보면 와이프랑 서로 똥까시 해주고 스와핑도 해보는 그런 날이 올까요...?
2. 배우자가 싫어졌거나
3.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아내에게 마사지를 해주세요.
건식으로 어개주물러주고 다리도 주물러주고 하다가 반응 좋으면 오일 마사지까지 해주는 겁니다.
아로마 향초도 피워놓고 재즈를 BGM으로 깔이주면 분위기 후끈 달아오르죠.
하지만, 섹스 요구는 하지 말고 마사지만 1주일에 두세번 해줘보세요~!!
길벗님은 모처럼 정중하게 의견을 올리셨군요. 그런데
대안을 여러분들이 얘기하는데 현실적으로 님과 맞지않아요
현재 님의 현실
1. 와이프는 섹스에 별 관심이 없다
2. 님은 노력하나 와이프와의 관계는 점점 멀어진다
3. 님은 섹스를 강렬히 원한다.
답은 님은 업소(오피, 키방, 건마 등)를 가야해요.
의외로 대화하면 창녀 같지 않고 친구 같은 애들도 많아요
섹스에 대한 욕구 갈망ㅈ은 해소됩니다. 많은 남자들이
업소를 가고 세컨을 만들어 바람을 피죠. 도덕적인 것은
묻어두세요. 어차피 매춘은 4,000년전 피라미드, 그리스에서도
공식적으로 있었으니까요. 김대중, 박정희, 이명박, 김종필, 김영삼, 전두환
이런 대통령들도 요정(업소)이나 배우들과 관계를 가졌죠.
좆달리 원죄입니다.
그냥 업소 가서 해결하셔요(콘돔 필수. 성병 걸림 죽음)
단, 와이프에게 미안하니 정서적으로 더 다가갈 수 있죠.
결혼 13년차...
신혼 여행때 아들이 생기고..
출산후.. 여태까지 섹스리스인 저도 있습니다..
가족끼린 하는거 아닌거 같아요..ㅎㅎ
결혼 10년차.. 첫째 출산후 저도 지금까지 섹스리스입니다..
가족은 건드는거 아니죠.. 동감합니다.. ㅋ
부부관계는 의무입니다
여자가 의무를 저버리는데 업소가는게 미안하다니
안타깝꾼요
급한불 끄시고 맑은 정신에 부부관계 장기플랜세우시는게 어떨지요...ㅎ
저는 오히려 가을타는지 요즘 설레이는 연애한번하고싶네요 젠장... ㅜ
원래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니라자나요.
질투는 나를 보는 눈이 달라 지게 합니다
내가 필요 없는 물건을 버렸는데 남이 얼렁 줏어가면 괜히 버렸나 생각되죠
그런 이치로
살짝 살짝 부인이 볼때 여자 아이돌 영상에 몰입한다든지 절대 티나지 않게
엉뚱하게 혼자 딴 여자 생각하는거 처럼 보이고 몰두 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물론 옆에서 알아 채면 절대 아닌척하고 여자도 겉으론 표시 안하겠지만
내심 저게 뭐지 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 다음엔 티나게 하세요 그러면 점점 반응이 올거에요
섹스는 동기와 자극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내마누라가 식상해 져도 저여자가 다른데만 가면 남자들이 미친다면
밤마다 가만 놓아 두지 않을 겁니다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육아 잘 도와주시고
운동 잘 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업소도 가끔 이용하시고(대신 철저히 준비) 그러면 됩니다.
더 섹스리스 기간이 길지 않게 하세요.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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