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런 얘기하다 1시간30분정도 걸렸고
cctv는 정상적으로 절차에 맞게 확보하였더군요
영장있어야 cctv확인 및 복사 열람은 아니고 본인이 나온 영상을 열람 복사할 수 있고 대신 타인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된답니다.
어쨋든 결론은 ^^
자구행위로 판단되어 무혐의로 판결나올것 같네요
그 할배새끼가 우리집 개를 밟으려는 행동이 cctv에 찍혔고 제가 어깨를 살짝 밀쳐서 방어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저도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안고있는줄 알았는데 안고있었던거는 사각지대에서 그랬덨건 같습니다
그 할배는 증거로 지 어깨아프다고 어깨를 살포시 내리고 속살보여주며 사진도 찍었더군요
한심한 고집불통처럼 생긴 할배
그리고 벌금나온다고 놀리던 버러지들아 ㅋㅋㅋ 정의는 승리한다
벌금은 개뿔 경찰이 이런걸로 조사나오게해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이젠 내 공격차례다 할배야 너 내눈에 띄면 괴롭힌다 누가 이기나해보자
모든 조언 감사드리며 모든 애견분들 당당하게 다니시고 건강하세요
어꺠를 밀친 영상이 있어 무고죄는 안된다네요
응원의 말씀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동물보호단체에 반려동물이 피습당했다는식으로 신고해서 도움을 요청해보는건 어떨까요?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할배는 그냥 잊으세요
이런 저의 넋두리 글 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할배 잊는게 아니고 시즌2 괴롭힐겁니다
받은 만큼 돌려드려야죠
맞습니다
관상은 사람의 살아온 흔적이라 하지요
그 할배보면 인자하고 따듯한 할배의 인상이 아닌
고집불통에 아집과 편견에 둘러싸인 인간으로 보일겁니다
나이 처먹을수록 고개를 숙여야하는 현대사회에서 마치 자신이 이 나라를 이만큼 발전시켰다는 이상한 마인드와 자기가 무슨 골목대장 마냥 행동하는게 우습더군요
경찰도 할배에게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쉼터에 개를 데리고오지말라고 지시하냐고 물어다더군요
할배새끼 푼돈벌려고 지네 집앞에서 망치로 무슨 제품같은거 치던데 민원넣어서 괴롭힐겁니다
국가유공자라고 지가 모라도 되는줄 아나봅니다
전쟁에서 숨어서 살아남은건지 진짜로 열심히 싸웠는지 누구도 모르는데 말이지요
벌금내면 그걸 근거로 민사걸거든요. 벌금냈다는것 자체가 폭행이 증명된거라 민사가면 100프로 승소라 골치 아퍼집니다.
벌금이라도 나올것 같으면 무조건 합의 보는게 이득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 폭행에 연루되지않도록 행동 조심하겠습니다.
경찰들 태도를 보니 그 새끼가 경찰서에서 어떤 행동을 했을지 예상이 되네요.
거기서도 지가 피해자입네 하고 소리 지르고 귀찮게 한듯...
왠만하면 조사 받으로 온 사람에게 그렇게 친절하거나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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