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t723.org/index.php?document_srl=78405026&mid=community2
약 2년전에 쓴 처자입니다.
대구사는 처자고 이때는 일산에 지인집에 왔다가 낮시간에 저도 근처에 있어서 만났다가 서로 실망만 하다 헤어진 처자인데
방금 영등포근처에서 어플로 쪽지보내다 만나고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오~이쁘네 이러고 차에 태우고 가는데 대화나누다 지역,직업,취향을 얘기하다보니 딱 생각이 났네요..오늘은 그냥 아주 만족할정도로 죽여주고 왔습니다.
2년전에 본적있는지 묻지도 아는척도 안하긴했지만 굳이 그때 상황을 떠올려서 분위기 어색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거같아서 만나는 동안은 모른척하렵니다 ㅋ
조건으로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복권이라도 사야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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