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만나는 분이랑 한식집을 갔는데요,
거기 서빙하는 어린(젊은) 베트남 여자애 하나가 엄청 뽀얘가지고 이쁘장하더라구요.
눈하고 입도 큰데 싼티도 안 나고요ㅎㅎ
지인하고 수근대면서 저런 이쁜이가 정직하게 식당 서빙일 한다고? 이랬더랬죠. 보통 불법 업소들로 많이 빠지잖아요.
그정도 사이즈면 충분히 작업 걸어서 스폰 작업 해봐도 좋을 듯 했습니다. 몸매도 여리여리해서리ㅎㅎ
물론 대부분 어린 외노자들처럼 한국 와서 사귀는 베트남 남자가 있겠지만 여기서 만난 본토 사람들이야 본국 가면 안 볼 인연들이니 별로 신경은 안 쓰이고요.
실제로 외노자 애첩 삼아서 즐기는 분들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미국에 불체자로 있으면서 중년들 애첩으로 돈 버는 동유럽?(추측입니다.) 영계들만 봤는데, 그 정도 사이즈면 한국에서도 있을 법 해서요ㅎㅎ
식당일이 너무 능숙해보여서 그 생각을 못해봤네요ㅎㅎㅎ
유학온 벳녀중에 상당수가 밤에 노래방 일하더군요. 뭐 물가가 비싸니 일하는거라 하면 할말은 없지만....
학생비자로 들어와 공부는 시늉만 하고 노래방에서 돈벌어 가는거 보면 좀 씁쓸해요. 한국년들도 저랬겠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부자가 아닌애들 유학갔다온 여자는 걸러라는 얘기가 있었나 봐요.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유학갔다온 여자가 똥값이 되긴 했는데 저 젊었을때만 해도 유학갔다 오면 우와..하고 우러러 봤던 기억이...
네, 유흥에서 빠르게 돈 벌고 자기 나라 가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애들 많겠죠. 그래서 그렇게 이쁘장한 애가 식당에서 일하는 게 좀 의외였어요ㅎㅎ
애들 독해서 낮에 일하고 밤에 유흥 뛰기도 해요 얼마전에 본 애는 여자인데 낮에 배달하더군요. 애덜 스쿠터 엄청 잘몰아서 배달할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애들 잘 살아 보겠다고 눈에 독기가 가득한거 보면 섬득해요. 그 여자애는 국적까지 취득해서 오피스텔 구입했더군요.
벳남 처자들이 몸매나 얼굴이 우리가 좋아할만하더군요.충분히 관심 받을만하죠. 만약 한국이 아닌 현지 벳남에서는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베트남이 불법체류자가 많아서 여기 데려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어렵다더라구요. 나라에서 법같은 것들로 상당히 엄하게 관리하는 거 같아요ㅎㅎ
하여간 생각하는게 후지네 스폰 생각을 마음에 들면 사귈생각을해야지 여자가 물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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