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만나고 있는 장기녀가 있는데 20대 초반에 얼굴 예쁘고 가슴도 자연C컵 탄력있는 예쁜가슴이고 섹 반응이 장난이 아니라서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단점은 콘필에 한번 떡치는데 1시간 정도만 딱 하면 서로 씻고 바로 나옵니다.
오래 봤기에 페이 더줄테니까 대실시간 정도 같이 있는거 어떠냐 해도 싫다 그러고 이름 정도 물어봐도 싫다 그러네요.
뭐 어차피 돈주고 만나는거라 서로 가면쓰고 만나는거니까 더이상은 오버 안하긴 하는데 요근래 약속 잡는데 시간을 자꾸 늦은시간으로 바꾸고 그래서 좀 짜증이 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른사람 만나고 차에서 내려서 제차에 타는걸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기분이 좀 더럽더라고요.
뭐 ㅈㄱ녀 숨쉬는 것도 거짓인거 다알고 몇명을 만나던지 엄청난 어장이 있고 이런거 다 관심이 없는데 막상 저러는걸 직접 보니까 좀 별로긴 하더라고요
이제 그만 보자고 톡 날렸더니 너무하다고 자꾸 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러고 아무 이유없이 그러는게 어딨냐고 그러니까 또 마음 약해져서 보고ㅠㅠ
고추를 짜를 수도 없고 젠장할~
이상 섹스중독자의 푸념입니다.
그여자 어장엔 매너남 10명정도
확보 대단한 물주만나면
1명 스폰으로 넘어가고
없을때에는 하루에 2명3명
만나면 30만원에서 45만원
고정수입이 되는거죠
연락은 폰번호로 안하시나봐요
몸은 섞어도 사귀는건 아니다라는거죠
전 오히려 그래주면 더 좋을거 같은데요.. 대신 만났을땐 확실히해주고
쉽지가 않네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국민페이가 얼마를 말하는건가요?
돈벌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그냥 창녀라 생각하세용~
맞습니다 몸파는 창녀죠
창녀한테 양심은 사치죠
다른 그녀들과 즐달 하시면서 가끔 국페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적정선유지가 더좋은듯합닏ᆢ
본인도 다른 처자를 구하면서 만나야죠...한명에게만 의존하면 고민만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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