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가 아니래요 그래서 반품하고 싶어요
꼴도보기 싫어요
반품 안되나요?
나이트나 클럽에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기 직업 속이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초중딩 동창 하나가 의산데 10여년전 당시 의대생일 때 중딩 동창 모임서 썰푸는데 2대2 소개팅 나가서 매칭된 여자가 며칠 후 목도리 놓고 갔다고 돌려주겠다고 먼저 연락이 와서 그냥 길거리서 산 싸구려니 버려도 된다고 신경쓰지 말라 하고 전화 끊었는데 문자로 아니다 번거로우면 내가 직접 갖다줄테니 집주소를 물어보기에 무서워서 바로 차단 박았다는 ㅋ
참고로 이친구 그때나 지금이나 외모는 ㅎㅌㅊ입니다 근데 마누라는 이뻐요
저런쓰레기년이 부모라고 애가 불쌍하네요
영업사원이라니까 바로 떠안길 생각하는 미친년
임신을 핑계로 결혼해서 의사
사모님소리 들어볼려고
낙태 거부하고 애낳으면
결혼할줄 알았는데 안하니까
애핑계로 양육비 많이 받으려고
했는데 의사가 아니까 사기죄로
고소할거 같네요
저런여자들은 애를 본체 만체 하고
놀러 다니기 바쁠것 같은데 애만
불쌍하게 생겼네
우와,이런 개같은 마인드의 여자한테는 낙태가 약이긴 한데... 애 불쌍해서 우짜노...
의료 기기 영업하니까 의사 행세를 리얼하게 했군요.
모르긴 해도 의사라 클럽 다닐까요? 텐프로면 몰라도...
미친냔 ㅋㅋㅋ
장의사아닌게 어디야 ㅋㅋㅋ
임신공격 실패
임신공격 오발사고 ㅋ
미친....저게 주작이 아닐거 같은게 개소름이다
의사라서 안지우고 키웠다니 ㅋㅋㅋㅋ 쯧쯧
잘키우시길 ... 양육비는 힘들겠고...
남자 잘 다둑여서 같이 잘살기를 ...
으이구 애는 뭔 죄냐 이년아
자기 합리화 쩌는 여자들이 의외로 정말 많죠
Tthe sound of a dog sucking the Cock!!
미친 쓰레기 같은 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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