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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컷 보지에 관한 상상

    여탑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출근길이나, 거리에서 지나가는 늘씬하고 이쁜 암컷들을 보게되면 보지가 어떻게 생겼을거라는 짐작이 갑니다

     

    대략 제가 시식해본 암컷의 경우....

    전 제일먼저 암컷을 보면 Y라인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보지에서 어떤냄새가 날지?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지 이런게 되게 궁금해지는데
    피부가 하얀 암컷도 보지는 핑보가 아니고 흑보인 경우가 많더군요...

    글고 암컷마다 보지에서 나는 냄새(보징어 아님)도 전부다 조금씩 다르고...  키도 작고 아담한 암컷들이 의외로 보지는 튼실한 경우가 많더군요

    의외로 글래머스탈 암컷이 보지가 애기 보지인 경우도있고.. 암컷의 보지는 진짜 너무 다양하고 얼굴만 봐서는 크기와 쪼임을 알수가 없네요

     

    보지는 볼수록 신기하고 특이한것 같습니다 숫컷의 최대 화두가 아닐까 싶네요 ^^;

    댓글7

    99999
    99999 · 24-10-13

    ㅎㅎㅎ 먹어봐야 맛을 압니다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4-10-13
    보지는 천태만상
    국가대표한량
    국가대표한량 · 24-10-13
    얼굴, 몸매 개좋은데 보지가 불고기파티 시전~~~
    이쁜 연예인들 그런 케이스 많데요~~~!!!!
    맥주와땅콩
    맥주와땅콩 · 24-10-13

    먹어봐야 맛을 알죠.

    까리하네
    까리하네 · 24-10-13
    먹어봐야 맛을알지 벗겨보고 넣어보기전에는 진짜 모릅니다. ㅋㅋㅋㅋ
    에이탐
    에이탐 · 24-10-14
    그런 상상 자주 하죠 ㅎ
    띠리릉
    띠리릉 · 24-10-17

    체구 작은 애들이 보지도 덩달아 작은 편이죠

    쪼임까지는 몰라도 허벌은 거의 없었던거 같고 질 길이가 짧은 편이어서 강강으로 박으면 끝까지 닿아서 잘 느끼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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