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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들었던거 같네요
몇년전 우연히 가두매장 성인용품점 갔었는데
사장님 왈 남성보다 여성손님이 더 많이 온답니다
온라인 몰 여성 성인용픔 구매후기 보면 주작이라고는
의심이 들지 않을정도로 너무 진솔하고 일상적인거 같은데
공갈 자지로 오줌만 싸지 말고 진짜 자지로 오르가즘 느껴라
겉으로는 피미 외치면서 퇴근후 집에서는 딜도로 보지
만족 하는 여성들이 꽤 되는듯 싶네요
굳이 비율을 따지자면 30-40%는 될듯 구매자 비율^^
남자랑같네요.별다를건없고
여자가 더하면 더했지... 남자보다 덜하지 않음...
친구들에게 섹스 이야기 하는것도 남자는 두리뭉실하다면... 여자들은 디테일한것까지 공유하며 이야기함...
이야기 안하는 여자애는 있을지 몰라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는 여자애는 남자친구 크기라던지 모양, 포경유무... 오래하는지 짧게 하는지도
다 이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학교에서 여자애들끼리 키스하며 키스 연습도 한다는데... 그게 십몇년전 이야기... ㅋ
여자는 이해하는 동물이 아니라고 했지만...
여자사람 동생들 행동을 보면... 클럽가서 원나잇했다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질질짬...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눈물 흘릴정도면 원나잇을 하질 말던가... 원나잇을 못끊고 즐길거면 남자친구 타령하며 울질 말던가...
그래도 원나잇은 못 끊더라... 그리고 친구집 놀러갔다가 침대 옆 바닥에서 자는데... 친구가 지 남자친구랑 침대에서 떡치는 소리에 잠에 깼는데...
친구 떡치는 신음에 자기도 꼴려서 하고 싶었다고... 남자친구 생각나더라고 말해줌... 그러면서 잠든척 몰래 듣고 보고 있었다는데...
친구 남자친구가 잠에서 깬거 눈치채고 같이 하자고 했으면 3P했을거 같은 분위기... 그건 힘들려나?
씨벌 그런 이야기 하며 꼴릿하게 만들어 놓고 주진 않더라... 아니 먹을 기회 있었는데 안먹어주니 다시는 기회를 안주더라...
썅년이 한번 거절은 미덕이지... 나도 피곤할때가 있는건데... 5분대기조로 뻘떡 서있겠냐고...
그때 부랄 딱치며 깨달은 확실한 한가지... 여자가 줄때 먹어라... 담번은 기회가 없을수 있다...
그렇게 남자친구 없이는 못산다면서 울고 불고 하던애도... 원나잇은 못끊고... 정작 결혼은 없으면 못산다던 오래만난 남자친구가 아니라...
딴놈이랑 하더라... 별별 특이한 년들 많이 봐서... 내가 특이한 년들만 많이 본건지... 원래 여자들이 특이한데 평소엔 티 안내느넌지 알수가 없음... ㅋ
그런데 그런 애들이 이야기 해주던 지 친구들 이야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던데... 이것도 끼리끼리 만나서 그런건지... 그냥 그런 여자가 많은건지 알수 없음...
남자든 여자든 섹스에 관심 갖는건 건강하다는것이죠 올바른 생활을 하는거니깐요
반려기구라는 단어에 불~~아 알을 탁 칩니다
강아지 한마리에 반려기구하나면
여자도 남자없이 사는 세상 쓰벌 기냥 나 좀 불러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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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로 자위를하든 남자랑 섹스를하든 무슨 상관이 있나요?
남자들 자위한다고 여자들이 뭐라하면 기분 어떻겠어요?
남자랑같네요.별다를건없고
여자가 더하면 더했지... 남자보다 덜하지 않음...
친구들에게 섹스 이야기 하는것도 남자는 두리뭉실하다면... 여자들은 디테일한것까지 공유하며 이야기함...
이야기 안하는 여자애는 있을지 몰라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는 여자애는 남자친구 크기라던지 모양, 포경유무... 오래하는지 짧게 하는지도
다 이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학교에서 여자애들끼리 키스하며 키스 연습도 한다는데... 그게 십몇년전 이야기... ㅋ
그러면서 밖에서는 비싸고 고상한척 보지 고프면서
유선적인 도덕군자처럼 행동^^
여자는 이해하는 동물이 아니라고 했지만...
여자사람 동생들 행동을 보면... 클럽가서 원나잇했다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질질짬...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눈물 흘릴정도면 원나잇을 하질 말던가... 원나잇을 못끊고 즐길거면 남자친구 타령하며 울질 말던가...
그래도 원나잇은 못 끊더라... 그리고 친구집 놀러갔다가 침대 옆 바닥에서 자는데... 친구가 지 남자친구랑 침대에서 떡치는 소리에 잠에 깼는데...
친구 떡치는 신음에 자기도 꼴려서 하고 싶었다고... 남자친구 생각나더라고 말해줌... 그러면서 잠든척 몰래 듣고 보고 있었다는데...
친구 남자친구가 잠에서 깬거 눈치채고 같이 하자고 했으면 3P했을거 같은 분위기... 그건 힘들려나?
씨벌 그런 이야기 하며 꼴릿하게 만들어 놓고 주진 않더라... 아니 먹을 기회 있었는데 안먹어주니 다시는 기회를 안주더라...
썅년이 한번 거절은 미덕이지... 나도 피곤할때가 있는건데... 5분대기조로 뻘떡 서있겠냐고...
그때 부랄 딱치며 깨달은 확실한 한가지... 여자가 줄때 먹어라... 담번은 기회가 없을수 있다...
그렇게 남자친구 없이는 못산다면서 울고 불고 하던애도... 원나잇은 못끊고... 정작 결혼은 없으면 못산다던 오래만난 남자친구가 아니라...
딴놈이랑 하더라... 별별 특이한 년들 많이 봐서... 내가 특이한 년들만 많이 본건지... 원래 여자들이 특이한데 평소엔 티 안내느넌지 알수가 없음... ㅋ
그런데 그런 애들이 이야기 해주던 지 친구들 이야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던데... 이것도 끼리끼리 만나서 그런건지... 그냥 그런 여자가 많은건지 알수 없음...
그래요~~~ 습관이죠
남자든 여자든 섹스에 관심 갖는건 건강하다는것이죠 올바른 생활을 하는거니깐요
반려기구라는 단어에 불~~아 알을 탁 칩니다
강아지 한마리에 반려기구하나면
여자도 남자없이 사는 세상
쓰벌 기냥 나 좀 불러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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