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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을 바라보는 나이라 자연스러운 노화인건 이해하겠는데 야뇨,잔료 및 가끔 소변볼때 뜨겁게 느껴지는 증상등 여기저기 고장의 증상이 보이는데...
우리 여탑 비뇨 전문의분에게도 지금 질문 글은 남겨놓았는데
현실적으로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고 약효를 보신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부작용중하나라고 알려진 탈모예방도 정말 있는건가요?
약 먹으면 좋아져요. 근데 부작용도 좀 있어서...
저 첨에 받은약 한달 먹고 어지러움 및 기립성저혈압 증상 와서 한번 쪼그려앉았다 일어나면서 블랙아웃으로 뒤로 일자로 자빠져서 수박 깨질뻔함...
지금은 약 바꿧더니 부작용이 좀 덜하긴 하네요.
친구가 존물에서 피가 섞여 나와 병원에 갔더니 항문에 손가락 넣고 전립선액을 다 짜내는 진짜 전립선 맛사지를 받고 왔더군요. 눈물이 줄줄 나더라는...
그 의사 샘 말이 딸을 잡던 마누라를 붙들고 떡을 치던 최대한 존물을 자주 빼라고 하더랍니다. 나이 들고 존물을 안빼주면서 생긴다고...
저 몇 년전에 야뇨 때문에 비뇨기과가서 전립선약 처방 받고 먹었는데 내과 가니 당뇨였네요. 당뇨약 먹고 야뇨 피로감 목마름 증상 사라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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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은 모르겠네요 워낙에 머리숱이 많아서...지금은 전립선이 정상으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야뇨 잔뇨감이 있어서 죽을때까지 먹으려구요 약 먹으면 넘 행복합니다. ㅋㅋ
병원을 빨리 가보세요
약 먹으면 좋아져요. 근데 부작용도 좀 있어서...
저 첨에 받은약 한달 먹고 어지러움 및 기립성저혈압 증상 와서 한번 쪼그려앉았다 일어나면서 블랙아웃으로 뒤로 일자로 자빠져서 수박 깨질뻔함...
지금은 약 바꿧더니 부작용이 좀 덜하긴 하네요.
그나저나 수박이라니 ㄲ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존물에서 피가 섞여 나와 병원에 갔더니 항문에 손가락 넣고 전립선액을 다 짜내는 진짜 전립선 맛사지를 받고 왔더군요. 눈물이 줄줄 나더라는...
그 의사 샘 말이 딸을 잡던 마누라를 붙들고 떡을 치던 최대한 존물을 자주 빼라고 하더랍니다. 나이 들고 존물을 안빼주면서 생긴다고...
저 몇 년전에 야뇨 때문에 비뇨기과가서 전립선약 처방 받고 먹었는데 내과 가니 당뇨였네요. 당뇨약 먹고 야뇨 피로감 목마름 증상 사라짐요.
꾸준히 먹어야되는걸루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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