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국대찜닭을 경영하는 요식업자 박대성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에서 알바를 전전하며
알바비로 노래방 그리고 도우미와 섹스를 하는데 알바비를 탕진하는 생활을 합니다.
아버지는 이런 아들을 내버려 둘수 없었고 빚을 내어 순천에 국대찜닭을 차려 줍니다.
그리고 2024년 7월 순천으로 거주지를 옮겨 국대찜닭을 차리고 영업을 시작하지만
개업한지 3개월이 넘도록 적자를 기록하고 월세를 못내게 되는 지경에 이르자
영업을 중단하게 되면서 스트레스와 압박을 받고
결혼을 약속한 화류 출신인 여자친구와도 싸우게 되자
본인의 식당영업을 마치고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신뒤 거리를 배회하기 시작합니다.
거리를 배회하다가 행인과 시비까지 붙었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술에 많이 취했으니 귀가하라며 훈방조치를 내립니다.
그리고 다시 본인의 찜닭집에 들어가 닭을 자르는 칼을 챙겨
동네를 배회하기 시작하는데...
자정이 넘긴 시간 골목에는 인적 조차 없었지만..
저 멀리 여고생 1명이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고..
박대성은 갑자기 그 여고생을 뒤쫒아 배와 가슴을 수차례 찔러 살해를 합니다.
그때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여고생의 비명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신고를 받고 온 경찰은
아까 본인들이 귀가 훈방 조치를 내린 목에 문신있는 남성이 범인임을 알아채리고 수배를 내리는데
박대성은 만취상태로 다른사람과 시비가 붙어 병원 주차장에서 맨발로 싸우고 있었고
신고를 받고온 경찰은 병원주차장에서 싸우는 남성이 여성 살해범임을 알아 채리고 바로 체포를 하게 됩니다.
여고생은 몇시간뒤 과다출혈로 사망을 했고 박대성은 특수상해에서 살인으로 변경이 되며
신상이 공개가 됩니다.
그리고 조사결과
1. 폭행죄 전과기록이 수 회 확인되었고
2. 장사 안돼 소주 4병 마셔, 범행 상황은 기억 안 난다고 일괄되게 진술을 했으며
3. 여고생과는 일면식도 없는 관계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살인 원인이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툰 정황을 확인하고 분풀이 대상으로 여고생을 살해했다고 언론에 브리핑을 합니다.
그리고 CCTV 분석이 실시 되었는데
박대성은 살해 후 맨발로 달아나며 입꼬리를 올리고 활짝 웃는 모습이 잡혔고
체포 후 머그샷에서도 미소를 띤채 머그샷 촬영을 하게 됩니다.
마루타로 쓰자.
여자애를 죽여놓고 쳐웃기는 쪽팔린줄모르고
매일매일 좀 처 맞아야 하는대
몇대 때려주면 살려달라고 매달릴거 같이 생긴 넘이...ㅉㅉ
진짜 제대로 미친놈이네... 저런 상병신은 평생 구치소에서 썩는거 조차도 아깝다.. 그냥 뒤져버렸으면...
상속증여마냥 가족연대책임으로
경찰 소방 국과수 교도소 공권력비용도
유료화해서 구상권청구
손발가락 마디마디 잘라서 사형제가
체인점 역시도 맛의 한계
맛있어서 장사가 잘되었더라면....
보증금까먹고 빚에 나락가니까 막장
목 문신하는사람도 있나보네요
미친놈이네
대단하다 대단해 참..
사형제 부활이 답이다!
와 정말 주취감경 그거 없애야 합니다. 오히려 더 무겁게 죄를 물어야하죠
씹쌔끼들이 문신하는건 아니지만 문신한 새끼들이 씹쌔끼인 경우가 흔합니다.
어디서건 문신충은 거르는게 답입니다.
앉아쏴님 글 잘 보고있습니다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건 굳이 사실외에 성관련된 사실파악이 안되는것들은
굳이 안끼워넣으시는게 더 자연스럽고 사건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거 없어도 충분히 좋은글 쓰고 계십니다
우선 술먹고 행패 부리면 훈방부터 하지 말았어야 함
온몸을 서걱서걱 잘라서 토막내 죽여버려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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