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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쓴글이고 주작이라 시비걸분은 그냥지나가주세요 변호사비 까지쓰고 익명성이라고 시비터는거보면 한심합니다.
제가 변호사 선임을한 이유는 두번째 관계할때
삽입후 성기가 발기가풀려서 잘안서서 입으로해달라할때 여자 애가 넣었으니 찝찝하다고 씻고오라고 해서 씻으로 간타이밍에 신고하고 녹음을 킨거같습니다.
이부분때문에 변호사 선임을 한거구요.
두번째할때 아아아파 그만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해서 전 신음소리라 생각 했습니다 진지하게 그만 하라했음 멈췃겠죠 근대 변호사 분이랑 다시 경찰서가서 재조사 했습니다. 더욱 어이없는건 룸년도 변호사 선임을했다네요 진술에서 제가 목을조르고 팔을잡고 못움직이게 저항하지못하게 힘을썻다하내요 경찰관분이 말씀해주셧습니다 전혀 그런적없구요
제가봤을때 지가 녹음한부분 믿고 변호사를 선임한건지 성매매때문에 변호사 선임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빨리 해결됫음 좋겠습니다.
짐생각해도 썅년 죽이고싶네요
업소녀와의 관계가 옛날 어르신때는 강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이 안됐죠.
그런데 이전 정부의 여성 보호정책 특히 할일없는 여가부의 막강한
지원에 힘받어 업소, 윤락여성들도 본인이 강제로 당했다하면
경찰 검찰 법원이 여자편을 들어주고 있어요.
정황상 성폭력이 성립 안되나 저쪽 변호사가
치밀하게 님의 불리한 점을 부각시킬 경우
유리한 쪽으로 간다는 것을
장담할 수는 없어요. 여자판사 잘못 만나면
법정구속도 시킨 사례가 있어요.
다만, 정상적인 판사는 정황으로 보아
무혀의입니다만....
손님이 강간했다고 느닷멊이 실장에게 울며불며 하니
실장새끼가 조폭과 함께 대딸방에서 손님을 강제로 차에 태워
모처로 데려가려하자 깜짝 놀란 손님이 근처 가게로 가서
납치로 112 신고. 경찰서로 가니 납치 협의는 커녕 강간으로
수사시작. 그런데 강간 협의 물적증거 입증 안됨.
그 잡년과 손님 dna채취, 여자신체 정밀조사(구타 흔적등).
경찰서에서 무협의. 공소권 없음 처리.
(사건 토욜 저녁때 발생.손님ㅇㄷㄴ 빨리 종결하고자 하고 월욜 출근 위해
형사들 중재하에 위로비로 얼마 집어줌)
ㅇㄷㄴ이뭐에요 /?
따로 사먹어야되는 업장말고 가서 바로 끝까지 하는 업장만 가야하나;; 제대로 조지시길 바랍니다.
에휴 시발 M성향잇는애들 모가지잡히고 뒷머리끄댕이잡히고 박히면서 썅욕 궁댕이 피멍들게 때려줘야 질질싸고 오르가즘 느끼는데
아아파 그만해 정도로 지가 그런말하면서 그래도 남자가 밀어붙히는 당하는 상상하면 더 흥분하는거면서 ㅁㅊ 그걸 노리고 녹취를떴다니
그걸 섹스리스 공부만해본 여자성향도 제대로모르는 ㅍㅅ들이 알아주겠나
참 요상한 나라가 되어가네요
세상에 듣도보도 못한 나라가 되어가는듯..
성매매 자체에 대해서 적발하는것도 모자라 성매매자 말만 믿고 강간을 수사하다니..참..
성매수자도 거꾸로 녹음켜놓고 시작해야겠네요
"오빠 먼저 씻고와" "오빠 콘돔있어?" 이런 대화 한두마디만 있으면 다 해결될 것들이니
아.... ㅠㅠ 아직 해결이 안되셨군요...ㅠㅠ
제가 걱정 했던게 이런 겁니다
돈주고 사먹어도 걱정 해야 되는 세상이니 참놔~~;;
이제는 술먹으면 여자 생각이 안나는 나이라... 과거에는 달랐지만...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금전적여유가 있는걸 티내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 전에 쓴글 보면 유흥 몇 번 하는거로 금전적 타격이 오네 변호사비 얼마 한다고 그거 썼다고 어쩌네
돈이 별로 없으신거같은데;;
그래도 나름 30대초 주변 지인들 비교하면 나름 현찰 7억정도 들고있으면 나름 여유롭다생각합니다.
관찰력 개쩌네요 ㅎㄷㄷ;;
혹시라도 억울하게 유죄나오면 룸녀 찾아가서 죽여 버리세요. 그런일 열번만 생겨도 인식이 바뀔겁니다.
이 나라는 미쳤어요. 법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업소에서도 이지랄이니 얼마나 많은 무고가 있을지 상상도 못하겠네.
ㅅㅂ 업소홈런도 조심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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