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에서 평택으로 온지 10년 됬는데요
요즘은 그래도 하나 다녀 볼려고 스웨 다녀 봤는데 후기 아닌 후기 써볼까 합니다.
그래서 한 4-5년 전에는 놀기 괜찬은 동네 였는데 여기도 이상해 졌습니다..
제가 좋아 하는 마사지부터
요즘은 그냥 초건전만 찾아 다님니다.
보통 기본적인 마사지도 대충 하고 서비스 손5장 연애10장 이럽니다
말 잘하면 8장에 되는데 구지 할 필요가...
이건 중국이건 태국이건 똑같습니다.
보통 30대가 많아요 비율로 보면
마사지는 내상 많이 당해서 하나 찾겠다 아니면 초건전만 가세요
마사지만 받으세요..
휴게텔은 그냥 어린 친구 말고는 보지 마세요(서비스는 기대 마시고 그냥 어린 친구 본다 마인드)
사장님하게 이야기 했는데 평택은 아가씨 구하기 너무 힘들다고
조금만 힘들면 다른곳 가니 자기들도 방법 없다고.
물런 아가씨 있으면 연락 준다는데 받은적이 없습니다.
여긴 대 놓고 20대 초반 광고 안하면 20대 후 30대 초반인데 더 들어 보임니다.
그리고 이글 쓴 이유 스웨디시 때문에
15만원 한시간
올탈은 하지만 초건전 마무리
17만원 한시간
올탈 초건전 예쁘긴 함 상반신만 탈의 하는 친구들도 있음
17만원 한시간 - 한시간30분
올탈 감성이라고 예전 안마 하면 했던 바디정도 해줌
13만원 80분
노탈 초건전 마무리
11만원 60분
초건전 마무리 없음
그외
하드니 극하드 서비스 어쩌고 저찌고 하면
30-40대 들어 와서 바디 타줌
마사지가 마음에 든곳은 한곳도 없었음 그래도 10번 정도 가보자 했는데 저정도네요
물런 마음에 들었던 친구도 있긴 했는데 구지...또 봐야 하나 정도..
이젠 40대 중분반인데..
유흥은 그만 둬야 하는지..
아시는분 말되로 그 돈으로 골프나 배우고 해외나 다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되는게 갈수록 더 즐기기 힘들어 지는 느낌이네요
평택은 참고 하세요 ^^
그리고 평택에서는 한국 친구 볼려고 하지 마세요 무조건 내상 입니다.
그냥 한국 친구 볼려면 서울로 가세요
결론
그냥 어린 태국친구(서비스 기대 말고요) 나
아님 12만원 중국 마사지랑 서비스 들어 오는데 30대초 20대후반 정도 인데
이정도 인거 같아요
그거 말고는 안 가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평택에서 출장 태국 마사지 절대 받지 마세요
엄청난 내상 입니다 (한놈이 다 하는것 같더라고요)
일본이나 러시아도 있던데 그건 안해 봐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쌈지도 끝났습니다 재개발 되서 일부 남았는데
남은 친구들 와꾸가..... 가지 마세요
극공감입니다 서울에서 평택으로 내려가서 한 2년 살았는데 유흥 할게못되더군요
쌈리 추억의 장소이네요
마사지 관련 유흥은 부천이 그나마 가격 대비 제일 낫지 싶네요..
중동역~상동역 7호선 라인의 태국마사지는 어딜 가더라도 최소한 개내상은 없는 듯.
평택도 초반엔 가성비 나왔다고 하던데 최근엔 ㅠ
스웨디시가 워낙 창렬이고 떡방 금액대비 별거 없기에....ㅋㅋㅋ
마무리 없는 마사지에서도 나이가 조금 있지만 미시) 방문만 하면 100%하는 관리사 뚫어놨는데
자주 하다보니 질리기도 하고 ㅠㅠ
중국 마사지가 가성비 있어요 평택이나 화성 봉담 향남
12에서 13 정도면 중국 아가씨 30대~40대 하드하게 떡 가능합니다 국산 스웨디시 15줘도 떡못치고 아래는 만지지도 못합니다 마인드도 그지같은년 대부분입니다
에효~ 물좀 빼겠다는데 비위맞춰가며 15장이나 써야하다니....
세상 참 젓같네여
요즘 서울은 달리러 못가서 글을 못쓰겠고 부천도 다를바없어요 예쩐엔 한국휴게텔에 20대초애들 좀있었고 20대중반넘어가도 와꾸나 마인드로 커버됬는데
요즘엔 진짜 개뚱퍽년들이 +3처받고 마인드도 개쉣에 몇달전에 여기 제휴업소 휴게텔갔는데 진짜 쌍년이 개빡치게해서 싸지도못하고 실장불러서 5만원만 받고나왔습니다.
평택별로인건맞는거같음
평택에 대기업들 많고 돈많이 버는 사람들 많아서 물가가 비싸네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