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오래 보고 있는 애가 2명이 있어요. 제가 콘돔 혐오증이 있어서 둘다 노콘질사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요, 정말 착한 애들입니다.
제가 혹시 몰라 주기적으로 성병검사 받고 있는데 항상 클린하네요. 애들이 바람(?) 안 피고 나름 관리 잘해줘서 그런 걸테죠.
하나는 나름 체육쪽에 있어서 그런지 평소 쪼임도 감탄 나오는데 작성하고 힘 주면 똘똘이 아플 정도고(여상 체위 처음 했을 때 힘 빡 주는데 등에 식은 땀 났었네요;;)
하나는 그정도는 아닌데 진짜 넣으면 뭔가 찹찹 하고 휘둘러 달라붙는 감이 되게 좋은 아이거든요.
쪼임 좋은 아이를 먼저 봤었는데 그 쪼임에 뇌가 맛이 가서 틈만 나면 불러서 박고 있는데요, 그렇게 쪼임이 좋아도 2차전 할 때는 원할 때 못싸고 상당히 오래하게 되더라구요.
쾌적하게 싸려면 1차전 - 2차선 텀이 2시간은 필요하네요.
아마 흔히들 얘기하는 현자타임 영향이겠죠ㅎ 사실 미친 듯이 맘에 들어서 보고만 있어서 풀발기 되는 여자 아니면 다들 이 수준일 거 같아요.
근데 휘감겨오는 조개 가진 아이랑 하면 1시간 안에 2번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후로 3차전 4차전을 가도 그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버티는 게 쇱지 않더라구요.
여자애가 가는 시간이 그닥 갈지 않은데도 그럽니다. 더 오래 하고싶어 초집중하며 버티다가 땀도 뻘뻘 흘리고...애랑 할 때는 맘에 여유가 없어요ㅎㅎ
확실이 조임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배우게 됩니다. 사실 얼굴 몸매도 쪼임 좋은 아이가 더 좋거든요.
나이 들수록 배우는 것만 점점 더 많아지네요ㅎㅎㅎ
회원님들도 몇 번을 박아도 안 질리고 쭉쭉 빨려나가던 조개 기억나는 사람 있으신가요?
전 소추라 조임이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지만
님이 말한 두번째 같은 여자랑 하면
꼭 조루가 되더라구요
구멍이 널널하고 미끈덩한 느낌 덜하면
어떻게든 빨리 싸보려고
파워섹스 해도 잘 안나오구요..
남들이 말하는 쫀득한 느낌의 보지가 최고에요 ㅋㅋ
제 경험에도 그렇습니다ㅎㅎ
감싸면서 조이는 보지가 쵝오긴 합니다.
가끔 그런애들 있는데 정말 좋죠
진짜 천운이 좋아야 만날 수 있는 명기들ㅠㅠ 저도 살면서 몇 번 경험 못해봤어요...
"그 쪼임에 뇌가 맛이 가서 틈만 나면 불러서 박고 있는데요" <= 그런데 맛나는 건 얘라는 거 아닌가요? 실제로 틈만 나면 불러서 박고 있는데?
더 맛있는 아이는 찹찹 감싸주는 아이죠, 진짜 걔랑 주말 통으로 같이 보낼 때마다 양기 쭉 빨려서 거의 기절이에요ㅎ 근데 쪼이는 애는 그런 거 있잖아요, 똘똘이 머리부터 뿌리 끝까지 보지로 꽈~악 쪼이면서 삼켰다가 뱉으며 왕복운동할 때 그 소름돋는 쾌감? 그거 더 알차게 느낄려고 왁싱도 했네요. 백보지+백자지+미친 쪼임 조합도 진짜 극락입니다. 쪼임녀는 안 보면 똘똘이 뿌리가 허전한 느낌이라 정말 자주 봐야 해요ㅎㅎㅎ 암튼 쪼임녀는 수시로 보려 하고 있고(애는 보자고 카톡 하면 당일 만남도 쿨하게 OK에요) 찹찹녀도 자주 보지만 걔는 보통 주말, 명절, 휴가, 여행용ㅎㅎ(애는 일단 만나면 문자 그대로 청순 암캐? 노예? 그런데 보자고 하면 바쁜척 하면서 남자 안달나게 하는 여우라 가끔 쉽지 않아요)
자주 보는게 진짜 선호되는게 아닐까 했는데....찹찹을 더 자주 보고 싶지만 자주 못봐서 못 본다는 거군요.
네, 찹찹이는 남자가 흥분했을 때 슬쩍슬쩍 빼서 더 안달나게 만드는 요물이에요ㅎㅎ 그래서 만났을 때 더 짜릿한 감이 있죠
외모도 괜안하니~쩝
사실 마음같아서는 둘이랑 같이 쓰리썸 해보고싶은 욕구가 굴뚝같은데요...쪼임이는 프라이드도 강하고 애인모드를 좋아해서 그정도 변태블레이는 별로 안내켜 하고요(여자친구같이 1:1로 사랑받으며 하는 걸 좋아해요) 찹찹이는 순애 변태인데다 쪼임이가 엄청 이쁘다니까 혹하긴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걸 잘 안해주고 애태우는 걸 좋아해서 글렀어요. 만나면 항문부터 발가락까지 침 질질 흘리며 빨아대는 암캐주제에 천성이 요물이라 의외로 쉬운 적이 없네요...마지막 화룡점정을 못 찍습니다ㅠ
여자애들 중에 조이는게 좋은줄 알고 입구만 조이는 애들 있는데 그건 남자로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안고
씹두덩 부터 만져보면 남자 부랄만치는 것처럼 살이 잡히는 애들 뚱뚱해서 살 많은게 아니라 유독 그부분에 살 많은 애들
보면 질 안쪽에도 살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 여자들은 삽입을 하고 피스톤 운동 하다 보면 질 벽이 늘어나서 마찰력이 적어져서 허공에 하는 느낌이 나는데
보지살이 이 토실토실 한 애들은 흥분을 해도 안에 살이 많이서 자지를 전체적으로 감싸주면서 수축 이완까지 해주면 이게 남자가 느끼는 자극히 엄청 납니다
지난 수십년간 나름 유흥생활 하면서 수백명이랑 해 봤지만 그런 애 딱 1명 봤어요.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네요ㅎㅎㅎ
쫙 쪼이면서 빨판 느껴지던 여자애가 기억나네여
그런 애들 보는 거 쉽지 않은데 부러운 경험 하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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