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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을 돌아보며 그동안의 해외 원정기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랜만에 연락드리는 부카티 인사드립니다. 

    가끔 옛날 생각에 젖어 글을 적고는 했는데 이제는 막 눈팅족이 다되었네요...

     

    오늘 추석 끝나고 바쁘게 시작한 일상 와중에 너무 식곤증과 잡념이 떠올라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 ^^

    뜻하지 않게 근 글이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선 해외 바이어 초대 및 한국 기업들을과의 행사 역으로 한국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현지 바이어와 
    미팅을 주선하는 회사에 근무하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매달 해외에서 지내고 복귀하는게 반복되는 아주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해외에 나가는게 마냥 좋았지만 지금은 한국이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이 드는건 나이가 들어가는 거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우선~!!
    저는 동남아 태국에 10년가량 거주를 했고 코로나 전에 복귀해서 한국에 적응하여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금도 태국에는 거주처가 있고 매달 1달에 1번은 꼭 태국에 방문을 합니다. 
    요금에는 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말레이시아쪽도 저희회사가 진출하여 꼭 태국을 찍고 비행기를 경유하여 들려서 
    한국으로로 돌아오곤 합니다. 

    덕분에 비행기도 자주 타고 이곳 저곳 다니지만... 일적으로 다니는건 정말 피곤하네요.....

     

    각설하고 ~!! 
    이만큼 해외에도 거주주하고 자주 다니면 남자에겐 빠질수 없는 것이 유흥이죠 ~!!
    그래서 각 나라별 유흥에 대한 간단한 정리 및 정보 전달 드립니다~!!

    태국 Thailand 

    태국이라고 읽고 푸잉의 나라라고도 인지한다 ㅋㅋ

    그만큼 여자가 흔하디 흔한 나라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4년 기준으로 정리를 하면 태국도 물가도 많이 오르고 호텔 숙박비도 많이 올랐습니다. 

    다만 비행기 가격이 내려가고 있어 가성비를 채워주는 중입니다. 

    태국은 초창기 2010년 전후로는 미친듯이 놀러 다녔지만 현재는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의 간단한 루틴을 공유드립니다. 

    첫째날


    1. 숙소 도착 짐풀기 & 간단한 커피한잔 

    2. 친하게 지내는 변마 (로컬가게) 방문하여 2대1코스 (지정 매니저)

    3. 간단한 요기 + 태국 맥주 
    4. 집앞에 클럽가서 살짝 부비적 거리기 
    5. 운좋으면 픽업 or 혼자서 쉬기 


    둘째날
    1. 아침 업무 시작 
    2. 퇴근 및 타이 마사지 2시간 
    3. 현지처 소환 
    4. 저녁 식사 및 음주 
    5. 태국 로컬 밴드 공연 펍 or 술집 
    6. 복귀 후 그 동안 못 풀었던 회포 풀기

    셋째날 
    1. 아침 엄무 시작 
    2. 퇴근 및 친한 마사지 or 푸잉 소환 
    3. 오랜만에 회포 풀고 저녁 먹고 방생 
    4. 태국 친구들과 가벼운 술자리&모임 
    5. 멤버 클럽 방문 시원하게 놀기 
    6. 부르고 싶은 푸잉 부르거나 멤버에서 픽업 

    넷째날 
    1.아침업무 시작 
    2. 퇴근 후 마사지 
    3. 현지처 소환 및 저녁 먹고 마무리 운동 

    다섯째 
    1. 간단한 조식 후 변마 (지정 아가씨 예약)
    2. 공항 이동 ~ 제3국가로 이동. 

     

    태국은 이정도 일정으로 항상 매월 다니고 있네요... 
    다만 이제는 태국어도 능숙하고 교통 지리 화폐등이 익숙해져서 편하게 업무 겸 일정을 보내고 오는데 
    제 생각에는 결국에는 돌고 돌아 태국이 가장 편안한 마음에 안식처 인거 같습니다. 

    댓글로 태국에 좋은곳은 소개시켜달라고 하시면 몇 군대 소개해 드릴수 있습니다~!! ^^

     

    제3국 이동 베트남 하노이,호치민,다낭 

     

    첫째날 
    1. 숙소 도착 및 짐 풀기 
    2. 가라오케 출근시간 간단한 픽업 or 지정 아가씨 소환 
    3. 한식당 저녁 식사 
    4. 가벼운 술자자리 후 파트너와 귀환 후 휴식 

    둘째날 
    1. 기상과 동시에 이발관 
    2. 현지 업무 시작 
    3. 현지 퇴근 후 이발관 마사지 
    4. 현지처 소환 
    5. 한식당 저녁 및 시티 투어 (간단한 쇼핑정도)
    6. 현지처 데이트 

    7. 숙소 귀환 및 휴식 

    셋째날 
    1. 기상과 동시에 이발관 
    2. 현지 업무 시작 
    3. 퇴근 후 간단한 타이 마사지 or 베트남 스톤 마사지 
    4. 가라오케 or 클럽 
    5. 가라오케 아가씨를 데리고 클럽가기 or 클럽에 대기중인 아가씨와 놀기 
    6. 클럽에 갈경우는 안전상의 이유로 픽업 x , 가라오케 아가씨는 병풍세워서 놀다가 같이 귀환 

    넷째날 
    1. 기상과 동시에 이발관 
    2. 현지 업무 마감 
    3. 오후 비행기 타고 인천으로 귀국

    베트남은 한국말도 잘 통하고 한인 업체들도 많고해서 편안함이 있으나 
    공산국가에서 주는 무언가의 불편함, 다만 싼 물가와 한국과 비슷한 와꾸의 아가씨들...
    참 묘한 매력을 가진곳입니다. 

     

    총평을 하자면 나이가 40대에 들어서면서 안전하고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좋은 시간을 가지려고하고 
    모험을 잘 하지는 않고 각국에 3~4명 현지 처 겸 동료들이 있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업무 특성상 접대도 해야되고 받아야하니 가는곳의 유흥업소 아가씨들의 얼굴은 대부분 알고 친하게 
    잘 지내니 이제는 좀 재미있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를 들어 친하게 지내다가도 일을 쉬는날이거나 일을 나가갔다도 일찍 마치고 제 숙소로 찾아오는 상황도 발생을 하고...
    저는 평범한 체격에 평범한 40대입니다. 다만 결혼을 하지 않아 약간의 동안의 그림자가 살짝 비췰뿐..
    다만 영어 태국어 일어 베트남어 등 생활할 정도의 말이 되니 현지에 빠르게 녹아들어 좀 특이한 경험을 합니다. 

    저는 회원님들이 한국이 재미없어진 상황에서 외국으로 출정을 갈 경우 간단한 언어 숙지와 좋은 페이 매너 
    그리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고 접근을 하신다면 15년전의 한국의 정겨운? 유흥 라이프를 즐기 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눈탱이를 맞거나 사고를 당하시면 안된다는 전제하에요~!!
    이제는 우리 여탑인들이 열심히 일하셔서 해외에서도 좋은 경험을 가지고 돌아와서 한번씩 공유해주시면 
    올려주신 글 재미있게 읽는 맛에 또 열심히 여기저기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
    무지성으로 문의나 정보공유를 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사양하고 우리 진정한 여탑인들 끼리 좋은 정보 삶의 이야기 
    공유 학기를 희망합니다 ^^


     

     

     


     

    댓글59

    carlove
    carlove · 24-09-19
    능력자이십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아닙니다... 능력자라니요...
    한국에서 우리가 모든거걸 할 수 이있듯이 태국에서 어치저치 하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몽하망
    하몽하망 · 24-09-19
    잘 읽었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감사합니다 회원님~!!

    강철줄자
    강철줄자 · 24-09-19

    나중에 태국 정보 좀 부탁드릴게요 ^^. 

    태국 일정이 좀 있는데 도움 많고 싶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쪽지 주시면 궁금하신점은 안내드리나 너무 막연한 문의는 답변이 어려운점 이해해 주세요~!

    인썸니아1
    인썸니아1 · 24-09-19
    비용을 좀 대략 적어 주셨으면..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비용은 아적은 이유는 서로 비용에 대해서 왈가 왈부가 많은거 같아서...
    그리고 현지처는 비용이 그냥 데이트 비용 식사정도라...
    모라고 하기가.. 참...
    궁금하신 내용은 쪽지로 주시면 안내드릴게요~!!

    이진식
    이진식 · 24-09-19
    좋은 글 감사히 잘봤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좋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니 반응 나쁘지 않아서 좋네요~!!

    깡따구
    깡따구 · 24-09-19

    동남아는 사랑이져 부럽습니다 ㅎㅎ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19

    사랑이지만 애증이기도 하지요 ㅋ

    또하나의삼촌
    또하나의삼촌 · 24-09-19

    댓글로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ㅋㅋ

     

    옛날에 태국하면.. 유명한 물집들.. 많았는데.. (포세이돈 등등)

     

    요즘에는 좀 시들해진거 같은데... 이유가 뭐라고 보시나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새로운 물집들이 생겨나고 있고 퀄리티도 괜찮습니다.
    다먼 가격이 좀 많이 오른게 관건이죠 -!!
    대곰이
    대곰이 · 24-09-19
    좋은 내용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감사합니다 -!!
    구루나루
    구루나루 · 24-09-19
    부가티라 부티 나는 삶을 사시는군여.
    꽈추 서는게 부럽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아닙니다... 차를 모티브로 헌게 아니고 예전에 좋아하던 레스링 선수요...
    맨발이다
    맨발이다 · 24-09-19
    앞으로도 좋은글 잘 부탁드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감사함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정리해서 올릴게요 -!!
    데인저2
    데인저2 · 24-09-19

    참 좋은 글입니다. 기회가 되면 태국이랑 베트남 가고 싶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더 나이들고 늙기 전에 꼭 가서 즐기셔야 할곳 ~!!

    맛동산12
    맛동산12 · 24-09-19
    변마 는 뭔가요? 혹시 변태 마사지? ;;
    벳남에서 기상 후 이발관 에서는 뭘 하나요?

    두서없이 여쭤봐서 죄송합니다만, 궁금해서요 ^^;
    찹쌀떡
    찹쌀떡 · 24-09-19

    와~우~   젊은 시절 내가 꿈꾸던 삶을 살고 계시네요.      거기가 덤으로 현지처 까지...    아~이~   부러워라~~  ㅎㅎㅎ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아닙니다..
    몸이 점점 안좋고 체력이 갈수록 안돠요ㅠㅠ
    현지처는 타지생활인데 마음둘곳이 있어야 위안이 되니...
    그래서 유자하려고 노력중입니다.
    12층 오빠
    12층 오빠 · 24-09-19
    사는것처럼 사시네요 ^^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감사합니다..
    사는것 처럼 산다... 그 안에 많은 우여곡절과 좌절도 있지만
    극복하고 노력한 결과 돌아오는 거 같습니다.
    비선무당
    비선무당 · 24-09-19

    글을 읽는 동안 부럽부럽 만 외치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고 노력만 하면 충분히 즐기실수 있습니다~!!

    민정이민정
    민정이민정 · 24-09-20

    멋지십니다.

    다음주에 태국 놀러가는데 태국 추천 장소 심화과정도 부탁드려요 ^^

    밴드음악 좋아하는데 로컬밴드 공연도 보러 가고 싶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로컬 밴드 나오는 곳은 후웨이쾅에 파크 테라스~!! 
    거기 헌팅도 되고 해서 가가끔 가곤 합니다 ^^

    민정이민정
    민정이민정 · 24-09-20

    좀더 구체적으로 체크해보고 쪽지한번 드리겠습니다 ^^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아네~!!
    제가 개인적인 취향이 모두 다른 관계로 딱하니 추천하기가 좀 애매 하네요 ^^
    저는 편안하고 하드코어하고 마인드 좋은곳을 선호합니다 ^^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9-20

    다 떠나서 님 직업이 참 부럽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직업은 누구나 좋아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그에 맞는 직업을 갖는거지만 저도 
    처음에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힘드네요 ㅠㅠ

    재간둥
    재간둥 · 24-09-20
    거기 직장 취업하고싶네요ㅎㅎ
    직원안구하시나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4-09-20

    베트남어 태국어 성조 때문에 엄청 어렵다던데 대단하시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어렵긴 하지만.... 학원다니고 ... 책보고 공부하고 어쩔수 없습니다..
    다만 일종에 규칙을 꺄달으면 그다움 부터는 진도가 빠릅니다 ^^
    10년이란 세월속에 익힌거라 모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lovok
    lovok · 24-09-20

    개브럽 일이 동남아에있고 돈도벌고  참 좋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처음에는 그게 쉽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니 가능합니다 ㅎㅎ

    삐삐삐삐삐꼬
    삐삐삐삐삐꼬 · 24-09-20

    부럽습니다.

    필리핀만 주구장창 다녀서 식상하려는 참입니다.

    날씨 더 선선해지면 태국에 골프 겸 푸잉들이랑 놀러 다녀오려고 합니다.

     

    어디로 가서 어딜 다니면 좋을 지 추천 부탁 드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태국골프는 방콕 or 파타야 
    유흥과 겸하려면 파타야를 조금더 추천 드립니다 ^^

    샤킬오랄
    샤킬오랄 · 24-09-20
    비용이 만만치 않을텐데 부럽네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어떤 비용 말씀하시는지....
    저는 그냥 소소하게 안전하게 노는걸 좋아해서...
    생각보다는 비용이 높지 않습니다~!!

    샤킬오랄
    샤킬오랄 · 24-09-21
    아 네 한달에 한번 태국방문한다시길래요
    소소해도 비용부담이 많이 될거같아서 물어봤어유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1
    아하 -!! 회사에서 출장비가 나오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것만 지불하는편이라...
    다만 개인적으로 간다면 비용은 깨지지만 유흥으로 쓰는 사람들은 감당할수 있는 선에서 ^^
    푸푸79
    푸푸79 · 24-09-20
    잘읽었습니다 부럽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감사합니다 재미 없는 긴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라네2
    자라네2 · 24-09-20

    씨부럴,이제 한국은 유흥으로는 틀린듯 합니다. 돈이 아주 많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베트남도 주재원이던 사업을 하던 자주 볼수 있고 베트남어도 간단히 통해야 유흥의 질이 높아 지긴 하겠더군요.

    평생에 한두번 올 관광객과 대하는 태도가 다르더군요.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맞습니다...
    다만 일년에 한번 3일정도에 모든걸 바라는것도 무리수가...
    한국분들은 기본적인 영어와 매너 정도만 겸비하면 재미있게 놀수 있는데
    동남아 국가에 대한 좀.... 무시하는 태도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반대로 한국 여자애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몬가 몸을팔거나 하는애들이 극소수인것 만큼 
    똑같습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9-20

    현지처처럼 만나는 언니가 있으면 최고죠

    자기 친구도 가끔 데려다 바치고 심한 경우는 사촌자매나 친자매도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비건전주의님 
    아이디 센스 있고 좋으십니다 ^^
    일단 태국 같은 경우는 자기 친구를 데려다 바치는건 질투때문에 없고..
    다만 소개소개해서 같이 2대1 3대1을 즐기는 경우는 있습니다ㅎㅎ 그냥 엔조이하는 관계로만요. 
    현지처는 절대 그럴리 없습니다.. 남자에 대한 소유욕이 강해서요..
    아~!! 베트남 같은 경우는 남자가 매너가 좋으면 자기 언니 or 사촌은 소개 시켜주고 절대 
    2대1 3대1은 하지 않아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9-20

    아.. 그렇군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주 다닐때 현지처라고 하긴 그렇고 갈때마다 만나는 언니들이 2명 있었는데

    그 언니들 2명이랑도 같이하고, 각자 친구들 데려와서도 하고 사촌도 데려오곤 하더라구요

    아마 용돈벌이 하고 싶은 주변 언니들을 데려오는거 같아요

    태국갔을땐 업소에서 알게된 언니가 자기 룸메이트 데려와서 셋이 밤새 놀다 하다 마시다 

    이른 아침까지 잠안자고 노는 바람에 일행들한테 엄청 욕먹은 적도 있었죠 ㅎㅎ

    암튼 타국에 갔을때 나를 반겨주는 누군가 있으면 엄청 편하고 좋더라구요

    부러운 인생을 사시는거 같습니다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0

    아닙니다 회원님 ...
    업소에서 알게 된 언니들도 같이 놀러와서 돈벌려고 하죠.. 
    다만 처음부터 외국인처럼 접근 안하고 친하게 지내면 셋이서 재미있어지기도 합니다. 
    단 ~!! 애인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끽으로만 말이죠 ^^

    쳐돌스
    쳐돌스 · 24-09-20
    해외를 가본 적 없는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날아라이대지
    날아라이대지 · 24-09-21
    선생님 글만 읽어도 뭔가 태국 체험? 느낌 나면서
    신기하고 재밌네요고맙습니다 신기방기
    부카티08
    부카티08 · 24-09-21

    감사합니다 ^^ 
    오랜 해외 생활에 대한 보상을 받는 기분이네요 ^^

    테크노정
    테크노정 · 24-09-22

    아이디부터 전문가의 향취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태국은 아직 방문해 보지 못 했는데 시간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사랑도둑푸
    사랑도둑푸 · 24-09-25

    정성스런 글 잘봤습니다 ^^

    한번씩 경험해보고 싶은 삶이네요.

     

    12월에 회사 팀원들하고 태국 여행 가게 되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듯합니다.


    마사지 매니아다보니, 마사지 정보가 궁금합니다.

    호텔은 방콕 두짓타니 라고 하는데 혼자서 갈수있는 범위내에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을까요? ^^

     

    아참. 다른분 댓글처럼 저도 궁금했는데 변마는 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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