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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 중순을 넘어 섰는데도 열기가 식지 않네요.
이정도 더위는 처음인듯
추석인데도 밖에 나가지 못하고 실내에서 에어컨만 쎄고 있었네요.
혹시 예전에도 이정도로 덥고 습한 적이 있었나요?
추천드립니다
1994년과 2018년도 여름은 더웠지만 추석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올 해가 너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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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과 2018년도 여름은 더웠지만 추석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올 해가 너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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