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타이마사지 들어가서 받는중에 관리사가 첨부터 마사지 땡땡이 분위기에다가 서비스니 섹스니 강냉이 털길래...애지간히 일하기 싫구나 하믄서 맞장구 쳐쥬다가 이래저래 부르는 서비스를 들어보니...
1. 마사지 손님 한시간만 선호..90분은 좋아하지 않는다고...한시간이나 90분이나 어짜피 3-5-7(8) 이다보니 갯수 많이 받으려고..
2. 밖에서 만나는거는 4시간 만나는데 20만원 받는다고 하더군요..부르는 가격이야 뭔들..ㅎㅎ 말이 4시간이지 모텔가서 섹스하고나면 바로 샤워하고 나가자고 한다고...나오면 힘들다고 집에 데려다달라고 한다고..ㅎㅎ
결국 돈 주고나면 이제 맘이 바뀌는..빠이빠이...또 다른 고갱님 찾는..
뭐 이래저래 물어봤더니 대답은 잘해주는데 오로지 서비스랑 돈(팁)얘기만 하길래...너 이쁘다...정말 이뻐..하다가 나왔네요..ㅎㅎㅎㅎ
다들 알고계시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태국녀들이 부르는 값이 저렇구나 정도로...^^
그나마 사이즈라도 나오면 다행이지요.
요즘 사이즈 개차반입니다.
태국녀들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 부르는게 값이 되부렸음
이것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한국 애들보다 더 비싸게 부르고 자빠졌음
그게 싫으면 태국이나 비엣남가서 어리고 이쁘고 착한 현지애들 꼬시면 됩니다
요즘 추석 연휴라고 면세점에서 할인 존나 때리던데 그거 몇개 사들고 가서 뿌리면 벌떼처럼 달려듭니다
참고로 오늘 하루 스와로브스키 45% 할인 행사 하네요
저는 6개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이따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 가서 몇개 더 구입하려구요ㅎㅎㅎ
한국여자 다됌
얼마전 우즈벡느낌의 아줌마 마사지도 잘하고 얼굴 제기준 괜찬고 몸매도 통이나 육덕정도로보여 7로 쇼부치고 고고했는데 옷벗겼더니만 디컵이상의 젖이 완전 늘어질대로 늘어진 할매젖에 몸매도 너무 안좋아 목까시 좆나 시키다가 뒤치기로 강강강해서 끝내고 집에 왔네요.. 얼굴은 진짜 러시아쪽 이쁜얼굴인데 아쉽더만요..
베트남에서 대학나와 한달 빡세게 일해도 얼마 못버는데
한국에서 4시간 밖에서 만나 다리 한번 벌려주고 20만원이면
할만하겠죠
그러니 가랭이 벌리고 뎀벼 들겠지요.
20대 좀 반반한 것들은 10부르더라구요
인플레가 너무 심하네요 ㅠㅠ
의슴에 마인드 별로고..
그전에 봤던 보통외모에 B컵? 5짜리애가 훨 좋드라고요~~~
업소녀한테 나가서 따로 만나자 하는 자체가 잘못된 마인드... 생각에 꽁으로 먹고 섹파가 될거란 기대때문.... 그런경우는 극히드물고 잘생겼거나
영어가 능통하여 대화가 잘된다던지 초반 물량공세로 관심받는경우아니면 그냥 나가서 더비싸게 돈주고 만나는거임
그냥 업소녀랑 사랑을 하려하지 말고 원래 하려던것에 충실했으면합니다
잘살아라..
에휴... 어디 갈데가 없으니... 이렇게 되는군요... 유흥전멸수준 ㅜㅜ
요즘은 3,5,10 이 기본인듯 하네요
다 자업자득인듯.
호갱님들은 되지 맙시다요 ㅋ
어찌되었건 나가는돈은 고객주머니에서 나가는것이니 현명하게 사용해야죠...되도않는 서비스로 돈 욕심만 내는것에 휘둘릴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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