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본인 몫이죠, 그에 따른 책임도 본인 감당하면 됨" 본인이 좋은대학이 목표라고 하니 해보면 될듯" 대학이 인생 목표로??? 아닌듯 한데, 예체능 아무것 아닌듯 시간낭비라고, 살아가면서 예체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네, 교육 목표가 잘못 되어 한국사회가 좀 이상하죠" 인성놀란 부터...사회성결여,현실사회에서 사용하는 용어 단어도 모르고 그냥 본인들 주관적 판단으로 해석해서 불이익 받고 불만 표출하고 등등....안타까운현실
참깨와솜사탕
참깨와솜사탕 · 24-09-12
선생은 선생 본연의 자리에 맞는 말을 해준듯. 저게 왜 의견이 갈리는지.. 요즘 세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시원하게 '생각 잘했다!' 하고 자퇴원서 받아줘야 맞다는건가요?
럭셜맨
럭셜맨 · 24-09-12
각자의 몫이고, 지금 세대들의 마인드와 감성은 그리 멀리 보거나 인내해서 얻으려 하는 부분이 예전과 너무 다릅니다. 알아서들 살라 해야죠.
이어어
이어어 · 24-09-13
일반 선생은 쿨하게 알았어 관둬 교무과에 얘기할께 하고 쉽게 살면되지요. 그러나 담잉 선생(담탱) 이란 직위에서 제자를 위한 인생의 설계자 역할을 해주는게 맞지요. 그걸 소명의식 이라하는데 지나가는 사람과 담탱은 다르죠. 편하자고 하면 알았어~잘 가~그러면 그게 담임선생 일까요?
유즐레스
유즐레스 · 24-09-13
지 인생 지가 사는건데....
shin95
shin95 · 24-09-13
애들뿐만이 아닙니다.
36살 먹은 직원이 이회사 저회사 기웃거리고 길어야 1년 짜리 경력들 가지고 있는데
귀찮네요 이런거까지 알아야하나요
정보과잉시대에 살고있음
너무 오지랍이넓어도 수명단축됩니다
옆에서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조언은 해주되, 결국 결정은 본인의 몫이잖아요..
부모라면 모를까, 학교선생의 입장에서는 결정까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봄..
선택은 본인 몫이죠, 그에 따른 책임도 본인 감당하면 됨" 본인이 좋은대학이 목표라고 하니 해보면 될듯" 대학이 인생 목표로??? 아닌듯 한데, 예체능 아무것 아닌듯 시간낭비라고, 살아가면서 예체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네, 교육 목표가 잘못 되어 한국사회가 좀 이상하죠" 인성놀란 부터...사회성결여,현실사회에서 사용하는 용어 단어도 모르고 그냥 본인들 주관적 판단으로 해석해서 불이익 받고 불만 표출하고 등등....안타까운현실
선생은 선생 본연의 자리에 맞는 말을 해준듯. 저게 왜 의견이 갈리는지.. 요즘 세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시원하게 '생각 잘했다!' 하고 자퇴원서 받아줘야 맞다는건가요?
쉽게 살면되지요. 그러나 담잉 선생(담탱) 이란 직위에서
제자를 위한 인생의 설계자 역할을 해주는게 맞지요. 그걸 소명의식 이라하는데
지나가는 사람과 담탱은 다르죠. 편하자고 하면 알았어~잘 가~그러면 그게 담임선생 일까요?
지 인생 지가 사는건데....
애들뿐만이 아닙니다.
36살 먹은 직원이 이회사 저회사 기웃거리고 길어야 1년 짜리 경력들 가지고 있는데
관둔다길래 뭐할거니 물어봤더니 몸이 않좋아서 쉰답니다. ㅜㅜ
결혼은 않했지만 낼모레 40인데 부모님이 잘사시는지 묻고 싶었지만 요즘또 그런질문 하면 않된다길래
그냥 나가라 했습니다.
주변에 저런 친구들을 좀 봤는데 말로가 정말 안좋아요.
특징중 하나가 부모가 대화를 하지 않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겁니다.
잘살고 못살고는 별 차이가 없더군요. 대충 피하고 피하며 살다가 군대에서 크게 한번 터지고 재수좋게(?)결혼까지 가면 사단이 나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살아 지더라도 결혼하면 자기밖에 모르는 성향,그런게 빵 터지는거죠.
저거 상담선생이 몇시간 얘기하고 안하고 해서 될일이 아니에요.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잘 못키우는거죠.
특히 에미년이 드세서 애비가 애비 역할을 못하게 되는게 제일 큰 포인트입디다.
교사가 최선을 하였다고 봄
훌륭하신 선생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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