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줌마에요 35~40 사이정도 근데 몸매는 좋고 레깅스 입었고 ....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좀 대놓고 보긴 했어요 원래 레깅스입은 언니들은 대놓고 보는편이라..
마트를 같이 들어갔는데 뒤 따라들어가면서도 엉덩이 대놓고 좀 보고 그러다가 각자 물건 살꺼 사러
각자코너로 갔는데 희얀하게 자꾸 코너마다 마주칩니다...
저는 이것저것 담는데 이아줌마는 별로 산것도 없음서 자꾸 주변에서 얼쩡거리길래 보일때마다 가슴이고 엉덩이고
대놓고 좀 봤는데 무인계산대에서도 마주치고 분명 뒤를 의식하는게 내가 대놓고 보는걸 아는데
일부러 앞에서 더 얼쩡거리는데 아마 다이어트 성공한 아줌마 같아요
남편이 처다도 안보는데 마트에서든 남자 시선 즐기는듯 그렇다고 집앞 마트가면서 반바지에 쓰레빠 끌고갔는데
말한번 시켜보기에는 좀 그래서 말았는데 아쉽네요...
분명 보여주는거 즐기는 변태뇬인거 같은데...
번호 따달라고 얼쩡대는 건데 .. 담에 보면 꼭!
전번 따구
아마 우연이나 님이 오버 생각일수도..
말이라도 걸어보구
남자 이건된다 실수할때
역으로 걸어버림
????????????? 풉 ㅋ
업소 일 하다가 일반인으로 살면 그러기도 하죠. 팬티도 잘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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